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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꽃 모바일등록
7 하늘샘 2012.06.21 10:31:53
조회 1,185 댓글 4 신고

앙증맞은 조그만 들꽃아!
네 이름은 뭐니...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너를 난 들꽃이라 부르는구나...
너도 이름을 가지고 있을텐 데
내가 미성숙하여 네 이름을
그저 막연히 들꽃이라 부르는구나...

앙증맞은 조그만 들꽃아!
비록 내가 이름을 기억하진 못하지만
네 어여쁨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있어 기쁘단다!
나중에 내가 철이 들어 성숙해지면
네 이름을 기억하여 불러줄께...
어여쁜 이름을 가진 네 이름을...!

- 하늘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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