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때론 흔들려보고 싶다.
9 온유 2012.06.17 19:20:06
조회 1,479 댓글 0 신고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다.
보면 싫은척, 안보면 또 궁금해져서
보고 싶구.

뭔가 무슨 변덕같은 마음 이란 말야?
참, 불혹의 나이에 나에게도
이런 요상한 맘이 들지
누가 알았단가~

난 끝임없이 관심받길 원하는지도 모른다.
애정 결핖인가?

지금 내 상태는 마니  외롭지
인정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내 앞에 있으니까...

현실을 피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힘든다.

언제쯤 완전히 내려놓고, 지낼수 있을까?
내 자신 에게 반문해 본다.

이렇게라도 하고있는 내가 난
대견하다.

결국 내가 이겨낼꺼라 믿는다.

근데, 왠지 모를 서글픔은 뭘까?

과거의 내 생활에서오는 비교인가, 부러움인가,

나도 때론 흔들린다.

다, 모두다 내려놓고 싶다.
그리고 내 원하는 이와 사랑하고 싶다.

맘껏~~~

나도 때론 흔들릴때가  있다.
흔들려 보고 싶다.
26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마음의 잡초  file 뚜르 715 16.06.28
그려려니 하고 살자  file 하늘빛정원 863 16.06.28
여름밤의 추억/노태웅   물고운 194 16.06.28
자연의 웃음  file 스텔라 272 16.06.28
역경을 이겨내는 힘  file 스텔라 279 16.06.28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file 유비무환 229 16.06.28
마음이 깨끗하여지는 방법 하나  file (1) 스텔라 533 16.06.28
지헤란 무엇일까요?  file 유비무환 248 16.06.28
즐거운 편지  file (1) 풀피리 329 16.06.28
상대방을 설득하는 요령  file 풀피리 223 16.06.28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file 풀피리 592 16.06.28
긍정인 생각   태극 213 16.06.28
행복과 불행은 함께 온다  file 날마다 행복 292 16.06.28
투명한 속 / 이하석  file 노란콩나무 131 16.06.28
카타콤의 유언 / 배임순  file 노란콩나무 167 16.06.28
이탈한 자가 문득 / 김중식  file 노란콩나무 128 16.06.28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file 날마다 행복 375 16.06.28
참 좋은글  file 날마다 행복 446 16.06.28
♡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file (1) 청암 434 16.06.28
● 詩 이채/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file ㅣezdayㅣ 130 16.06.28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