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때론 흔들려보고 싶다.
9 온유 2012.06.17 19:20:06
조회 1,467 댓글 0 신고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다.
보면 싫은척, 안보면 또 궁금해져서
보고 싶구.

뭔가 무슨 변덕같은 마음 이란 말야?
참, 불혹의 나이에 나에게도
이런 요상한 맘이 들지
누가 알았단가~

난 끝임없이 관심받길 원하는지도 모른다.
애정 결핖인가?

지금 내 상태는 마니  외롭지
인정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내 앞에 있으니까...

현실을 피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힘든다.

언제쯤 완전히 내려놓고, 지낼수 있을까?
내 자신 에게 반문해 본다.

이렇게라도 하고있는 내가 난
대견하다.

결국 내가 이겨낼꺼라 믿는다.

근데, 왠지 모를 서글픔은 뭘까?

과거의 내 생활에서오는 비교인가, 부러움인가,

나도 때론 흔들린다.

다, 모두다 내려놓고 싶다.
그리고 내 원하는 이와 사랑하고 싶다.

맘껏~~~

나도 때론 흔들릴때가  있다.
흔들려 보고 싶다.
26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소주   (1) 도토리 373 15.08.25
모든 것   산과들에 167 15.08.25
다른 길은 없다   산과들에 380 15.08.25
해답   산과들에 208 15.08.25
[내레이션] 섭씨 99도에서 100도를 넘어서야 움직인다  file 좋은소리 183 15.08.25
당신 때문에 행복한걸요   (1) 네잎크로바 994 15.08.25
막걸리 한잔   (2) 도토리 492 15.08.25
존재의미에 대하여   이현경 335 15.08.25
배수구가 없는 화분   이현경 168 15.08.25
♤ 세월이 스승 이더라 ♤ (作)  file (4) 나무의꿈 1,105 15.08.25
맛과 멋   김용수 317 15.08.25
best  정 나누기  file 모바일등록 (6) 나마스떼 914 15.08.25
팔십 년의 사랑 - 벗 부부의 행복을 빌며   도토리 284 15.08.25
best  가을이 오는 소리  file (18) 나마스떼 1,997 15.08.25
나이와 마음   도토리 408 15.08.25
가진 것이 없다고?   (7) 광솔 889 15.08.25
<꽃 시 모음> 정연복의 '꽃과 사람' 외   도토리 88 15.08.25
태풍이 불고 간 뒤..   모바일등록 (8) 삼육구 545 15.08.25
♥ 그대라는 이름 ♥  file (20) 마음의글 2,035 15.08.25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합니다◎   이상화 546 15.08.25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