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때론 흔들려보고 싶다.
9 온유 2012.06.17 19:20:06
조회 1,465 댓글 0 신고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다.
보면 싫은척, 안보면 또 궁금해져서
보고 싶구.

뭔가 무슨 변덕같은 마음 이란 말야?
참, 불혹의 나이에 나에게도
이런 요상한 맘이 들지
누가 알았단가~

난 끝임없이 관심받길 원하는지도 모른다.
애정 결핖인가?

지금 내 상태는 마니  외롭지
인정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내 앞에 있으니까...

현실을 피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힘든다.

언제쯤 완전히 내려놓고, 지낼수 있을까?
내 자신 에게 반문해 본다.

이렇게라도 하고있는 내가 난
대견하다.

결국 내가 이겨낼꺼라 믿는다.

근데, 왠지 모를 서글픔은 뭘까?

과거의 내 생활에서오는 비교인가, 부러움인가,

나도 때론 흔들린다.

다, 모두다 내려놓고 싶다.
그리고 내 원하는 이와 사랑하고 싶다.

맘껏~~~

나도 때론 흔들릴때가  있다.
흔들려 보고 싶다.
26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랑을 하면 콩깍지가 씌어요   뚜르 484 15.03.28
사랑과 고독의 기도   도토리 336 15.03.28
쉼표이고 싶다   (1) 라벤더1 683 15.03.27
풀의 꽃과 같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두레박 179 15.03.27
새길수록 아름다워지는 글   두레박 531 15.03.27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네잎크로바 313 15.03.27
★ 꿈만 같은 날 / 용혜원  file 토기장이 391 15.03.27
♡ 상사화 / 이해인  file 토기장이 594 15.03.27
☆ 사랑은 ☆ 자작글   모바일등록 (2) 박실장 711 15.03.27
감동실화 어깨위에 냥이  file Quiii 232 15.03.27
그대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 김정한  file beforesunri.. 795 15.03.27
실종 / 정호승   ufo 169 15.03.27
섬에 관한 짧은 명상 / 이상윤   ufo 177 15.03.27
가족(家族) / 서안나   ufo 223 15.03.27
자연과 사람   도토리 135 15.03.27
☆ 시간은 ☆ 자작글   모바일등록 박실장 352 15.03.27
<작은 기도 모음> 정연복의 '목련의 기도' 외   도토리 62 15.03.27
아름다운 사랑으로 꽃피게 하소서  file 모바일등록 (5) 나마스떼 951 15.03.27
♣ 이적(異蹟) / 윤동주  file 토기장이 159 15.03.27
3월27일,금요일-3월 하늘 ‘꽃눈’이 펄펄   사교계 여우 183 15.03.27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