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때론 흔들려보고 싶다.
9 온유 2012.06.17 19:20:06
조회 1,431 댓글 0 조회 0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하다.
보면 싫은척, 안보면 또 궁금해져서
보고 싶구.

뭔가 무슨 변덕같은 마음 이란 말야?
참, 불혹의 나이에 나에게도
이런 요상한 맘이 들지
누가 알았단가~

난 끝임없이 관심받길 원하는지도 모른다.
애정 결핖인가?

지금 내 상태는 마니  외롭지
인정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내 앞에 있으니까...

현실을 피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힘든다.

언제쯤 완전히 내려놓고, 지낼수 있을까?
내 자신 에게 반문해 본다.

이렇게라도 하고있는 내가 난
대견하다.

결국 내가 이겨낼꺼라 믿는다.

근데, 왠지 모를 서글픔은 뭘까?

과거의 내 생활에서오는 비교인가, 부러움인가,

나도 때론 흔들린다.

다, 모두다 내려놓고 싶다.
그리고 내 원하는 이와 사랑하고 싶다.

맘껏~~~

나도 때론 흔들릴때가  있다.
흔들려 보고 싶다.
좋아요 26
베스트글 추천
온유님의 보유뱃지 10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메일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파워링크 AD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그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생각을 바..  file 11 wjdehdwls 462 14.08.26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모바일등록 3 밤을가르는새 636 14.08.26
당신의 표정는 섭씨 몇도?  file 8 사과마미 602 14.08.26
진정 이러긴 가요?   4 노영민1 387 14.08.26
  홀로 남겨진다는 것 / 곽명길  file (1) 56 가람슬기 724 14.08.26
코스모스 / 부산호박  file 56 가람슬기 404 14.08.26
이 안 / 이병률  file 56 가람슬기 209 14.08.26
사랑한다는것의 의미   13 기연 658 14.08.26
사랑이란 1  file 8 한선녀를위하.. 832 14.08.26
  마음이 그려낸 그림들(자작)  (1) 6 샛별 632 14.08.26
첫인상  file 53 꿈드림 >.< 546 14.08.26
마음의 이야기  file 53 꿈드림 >.< 796 14.08.26
  *좋은 인간 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3) 53 꿈드림 >.< 1,444 14.08.26
떠나는 여름에게   11 도토리 303 14.08.26
여름날 풍경   11 도토리 167 14.08.25
고생보다~~~  (1) 4 귀여운악녀~. 434 14.08.25
인생은 여행 중 임니다  (1) 12 네잎크로바 702 14.08.25
고추잠자리   3 광야 272 14.08.25
사랑은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file (4) 모바일등록 9 나마스떼 887 14.08.25
사랑은 어디로   3 광야 351 14.08.25
글쓰기
 
전체 베스트 톡
섹션별톡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