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빈 의자
92 뚜르 2012.04.26 16:37:20
조회 1,037 댓글 0 신고

 

 

 

숲 사이로 빈 의자가 보입니다.

지금은 비어 있어도

누군가가 앉아서

밀어를 나누었던

의자입니다.

 

빈 의자에 그대를 초청합니다.

앉아서 삶을 논하고

사랑이 어떤 것이고

고독이 무엇인지

그리움이

슬픔이

아픔이

.......

-뚜르-

 


19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내 삶에 오직 한 사람。내 사랑 당신입니다   new (1) wlswhd12 43 14:58:01
그리운 사랑이기에   new (1) 라벤더1 200 11:46:21
직선'은 '곡선'을 이길 수 없다!   모바일등록 new 삼육구 38 09:45:59
동행 / 김정한   new beforesunri.. 135 09:41:05
하루를 사는 일   new (2) 라벤더1 269 09:40:39
낡은 자전거 / 안도현  file new 부산호박 92 08:55:04
비 / 황인숙  file new 부산호박 90 08:54:59
꿈 / 정호승  file new 부산호박 92 08:54:53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new 이상화 153 08:38:41
가족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가정!   new 이상화 109 08:33:51
● 詩 장대현/ 사랑한 것이 죄가 됩니까  file new ㅣezdayㅣ 151 08:26:38
● 詩 유언경/ 내게 있어 아름다운 그대는  file new ㅣezdayㅣ 136 08:24:47
● 詩 이효녕/ 푸른 잎사귀  file new ㅣezdayㅣ 56 08:21:16
인생은 여행중입니다   new (2) 네잎크로바 210 07:51:29
우호적인 협력을 하라  file new 뚜르 71 07:42:07
바그너Wilhelm Richard Wagner 의 삶과 음악  file new 뚜르 71 07:38:20
누나와 앵무새   new 뚜르 102 07:24:45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file 모바일등록 new (2) 삼육구 280 07:10:42
요시소사(尿是小事)  file new 광솔 126 06:58:49
♡감사 합니다...  file 모바일등록 new 우미의아침편.. 259 06:20:43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