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빈 의자
65 뚜르 2012.04.26 16:37:20
조회 1,034 댓글 0 신고

 

 

 

숲 사이로 빈 의자가 보입니다.

지금은 비어 있어도

누군가가 앉아서

밀어를 나누었던

의자입니다.

 

빈 의자에 그대를 초청합니다.

앉아서 삶을 논하고

사랑이 어떤 것이고

고독이 무엇인지

그리움이

슬픔이

아픔이

.......

-뚜르-

 


19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 사람이 고통을 느낄 때 ☆ 자작글   모바일등록 new 박실장 40 18:43:01
아낌없는 마음으로 살자   new 네잎크로바 78 18:00:52
비오는 날의 풍경   new 도토리 38 17:35:51
겸손한 행복  file 모바일등록 new 나마스떼 182 16:00:40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 김정한   new beforesunri.. 130 15:48:33
귀촉도 / 서정주   new ufo 60 15:11:51
민들레꽃 / 조지훈   new ufo 73 15:11:04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new ufo 70 15:10:32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new 이상화 118 14:39:49
행복을 만드는 가정   new 이상화 112 14:35:30
` 만족 ` 이란  file 모바일등록 new 나마스떼 199 13:30:35
♣ 詩 예감/ 박연준  file new 가람슬기 69 13:29:49
♣ 詩 아름다운 기억의 서랍/ 임철우  file new 가람슬기 84 13:28:29
♣ 詩 부를 수 없는 이름/ 최옥  file new 가람슬기 56 13:25:03
종교적 우산   new 도토리 54 13:21:49
멀리 출가하는 딸에게   new 도토리 82 12:06:28
◈ 나는 행복합니다 /용혜원  file new 토기장이 193 11:22:13
⊙ 잠시 멈추어 ⊙ ((자작글. 9))   모바일등록 new 사랑하기에 139 10:21:05
♣ 고백의 시詩 / 김현승  file new 토기장이 130 09:56:21
창밖은 비   new 노영민1 95 09:26:2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