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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
96 뚜르 2012.04.26 16:37:20
조회 1,037 댓글 0 신고

 

 

 

숲 사이로 빈 의자가 보입니다.

지금은 비어 있어도

누군가가 앉아서

밀어를 나누었던

의자입니다.

 

빈 의자에 그대를 초청합니다.

앉아서 삶을 논하고

사랑이 어떤 것이고

고독이 무엇인지

그리움이

슬픔이

아픔이

.......

-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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