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정선여행후기
8 좋아요 2004.09.17 12:02:39
조회 2,731 댓글 8 신고
인기 수목 드라마에 나오는 풀하우스처럼 그렇게 제목을 붙여 놓을정도로 오랜 간만에
재미 있은 가족 여행이었다.
인터넷을 통해 본 휴양림을 알게 되었고 아주머니 전화소리가 웬지 친근한 느낌이 들었은데
사실대로 맞아 떨어진 것 같다. 7월9일정도에 예약을 했을때 원룸이 다차서 황토방이뿐이
남아 있은 것이 없다고 했을때 이번 휴가는 고생하나 했으나 아주머니가 아이들이 셋이라고
하니까 샤워장이 있은 방이 있어야 된다고 알아보겠다고 하면서 전화을 다시 주셔서 원룸에서 8월2일부터 8월4일까지 2박3일을 예약을 한 것 같다.
8월2일 인천에서 7시정도에 출발해서 도착해보니 12시30분이 된 것 같다.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푼다음에 아침을 적게 먹어서인지 배고파서 바로 삽겹살 파티을 열었고 아이들 포함해서 우리가족은 배고픈상태에서 정말 맛있게 식사를 한 것 같다. 식사후 근처의 자개골로 바로 이동해서 아이들 데리고 계곡해서 놀았다. 물도 맑았고 노는데는 재미 있어서 아이들은
6시간정도 차가운 물속에서 놀았은데도 숙소로 가지 않겠다고 재미 있게 논 것 같다.
우리아이들과 물장난 치고 수영하면서 평소에 소홀히 했던 아빠의 노릇을 할려고 노력을 한 것같다. 숙소에 돌아와서 저녁을 김치치개로 해서 먹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저녁놀이로서
술래잡기 ,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 토끼 밥주기을 가졌다.
이튿날 우리 가족은 먼저 오대천 레프팅을 먼저 타기로 해서 주인아주머니 아들에게 말했더니 전화 한통화 해주면서 행복휴양림에서 왔다고 하면 잘해줄거라고 했다.
오대천레프팅까지는 휴량림에서 40분정도 걸린 것 같다. 가면서 보니 정말로 레프팅하기에는 알맞게 계곡의 물과 바위들이 있었다.
도착해서 우리가족을 보더니 막대가 6살이라 중급자는 안돼고 초급자 코스로 이동해서 타기로 했다. 우리가족은 간단한 준비수칙 및 체조을 하고 나서 우리가족은 보트에 올라탔다.
와이프 및 아이들은 보트가 처음이라 상기된 표정으로 타고 있다고 어느정도 진행요원이
자리를 잡으니까 괜챦아 졌다. 아이들이 재미 있어 하는 것 같다 이번 휴가기간 목적이
아이들에게는 보다 많은 체험을 나에게는 갖고 있던 것을 버리고 가는 작업이며 집에 소중함을 일캐워줄려고 해던 것 같다.
진행요원 말로는 중급자 코스는 보트가 뒤집어서 물속에 빠지는 사람이 많다고 하니 아이들
있은 집은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오후에는 레프팅장소에서 화암동굴로 출발했다. 소요시간은 40분정도 소요됐다.
점심식사는 화암동굴앞에서 된장치개를 시켜서 먹고나서 구경하기로 했다.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모노레일이 있어서 동굴앞까지 운행하는데 줄서는 사람이 많아서 인지 40분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기기위해서 700m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올라 가기로 했다.
힘들게 걸어가고 있은 우리 막내딸을 파이팅하면서 걸어 올라 갔다.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도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힘들게 올라간 것이 기억에 남을것이라 생각들었다.
화암동굴은 정선군에서 야심차게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정말로 관광홍보를 확실하게 해서
좀더 많은 아이들이 동굴을 볼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동굴이며 금광을 캤던 화암동굴은 길이도 길기도 하지만 구석구석 섬세하게 잘만들어 놓은 것 같다.
국립 중앙 박물관은 안돼지만 중소도시에서 이정도 시설로 만들어 놓은 동굴 및 박물관을
보지 못한 것 같다.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보여주었고 계단을 내려갈때는 길이가 직선으로 되어 있어서 아슬아슬한 느낌 및 종유석 및 석순등 동굴에 원래 맛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금광을 켔던 인부들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재현 해놓아서 아이들 산 교육장소로 좋았던 것 같다.
동글여행을 마치고 옆에 정선 여행관이 있은데 그것도 보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휴양림으로 돌아오는길에 와이프가 강원도에 갔다온 친구들이 구경하고 옥수수를 많이 사가지고 온다고 하기에 우리들은 휴양림 아주머니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도착해서 옥수수를 물어보니 동네 사람에게 물어봐서 연락준다고 했다. 휴양림에 돌아와서는 자개골에 발들 담그고 놀다고 저녁식사를 마쳣다.
천문대를 볼수 있을까 저녁 9시쯤 물어봤지만 달이 뜨지 않아서 볼수가 없다고 했다. 그점이 못내 아쉽었다. 식사마친후에 앉아 있은데 아주머니가 옥수수를 내일 아침에 따서 갔다
주기로 했다. 우리들은 가져가서 넉넉한 강원도 인심을 전해줄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날 우리가족은 옥수수를 싣고 아이들이놀기에 좋다고 하는 맹방 해수욕장을 출발했다. 휴양림에서 맹방 해수욕장까지는 2시간 소요되었다
이상으로 행복휴양림에서 일정은 끝마치겠읍니다.
어느일정도 계획대로 한 것이 없이 거기에서 자문을 구해서 이번 일정이 정해진 것 같다.
사전에 먹는것만 정해서 출발했고 모든일정은 현지에서 물어보고 정해서 출발했다.
그래도 얻은 것이 많았고 가본것도 많았다.
행복휴양림은 콘도만큼은 안되지만 거의 그수준에 넓은 주차장 및 축구장 같은 운동장
탁뜨인 개울가을 갖고 있은 것이 좋았던 것 같다. 이정도면 정선에서 가장좋은 휴양시설로
손색이 없은 것 같다. 동해안여행의 중간단계로 정선을 거쳐서 가실분은 행복휴양림에서
따듯한 사람의 정을 느끼기 바랍니다. 아주머니 옥수수 맛있게 먹습니다.
행복휴양림 홈피 www.happysyk.com
6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