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혼했는데 다시 합치자고 합니다.ㅜ.ㅜ
5 비가 2012.06.28 10:51:46
조회 7,779 댓글 24 신고
휴 더운신데 잘들 보내시지여
전 7년된 싱글맘 입니다.
작년부터 애들아빠가 같이 합치자고 합니다.
애들아빠 정말 성실하고 넘 착해서 문제도 없어는데 시댁문제로 이혼하게 되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시댁식구들과 살구여
근데 짐와서 잘못했다고 울식구들한테 가서 울면서 사죄 합니다.
당연히 울집에선 혼자 애들키우면서 힘든것 알고 다들 찬성 입니다..
휴.. 근데 전 정이 없습니다. 7년이란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워는데...회사 다닌고 애들 키우고..말함 끝이 없습니다..
정이 없음 능력이라도 있다면 애들한테 도움줄수도 있는데 그것도 아닌고 옛날보다 더 안되서 왔습니다..
울식구들이 넘 성황고 애들도 아빠 넘 좋아해서 저도 허락하고 집에 들어 왔는데..
하루만에 다시 나가라고 했습니다..ㅜ.ㅜ
7년이란 공간이 넘 컸더라구여 도저히 애들아빠 얼굴만 봐도 제가 죽을것 같더라구여
그래서 미친여자 처럼 소리 지르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ㅜ.ㅜ
애들 봐서 그럼 안되는데.. 이젠 용기도 없고 서로 정도 없는데 구지 같은 집에서 살필요가 이쓸까요..ㅜ.ㅜ
잘모르겠습니다. 참고 산다는것...휴
나쁜엄마 맞은것 갔습니다.
이혼할때 둘째가 5살이고 큰애가 초1학년 였는데.. 힘들때 옆에 있어 달라고 했는데 그땐 없잖아여 전 그게 젤 가슴아픈고 못참게 합니다..
짐와서..ㅜ.ㅜ 정말 싱글맘으로 사는것.. 죽지못해 사는것 입니다..
하지만.. 답답 합니다...ㅜ.ㅜ
19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헤어진 여자한테 톡왓을때   (4) alsdkfls 901 17.02.21
남자친구의 거짓말   모바일등록 (5) 한숨만휴 2,077 17.02.20
하나라도 헤당되면 헤어지세요..   (4) 아이참참 1,642 17.02.19
헤어져야겠죠?   (11) 뭐꼬너 1,583 17.02.17
이혼??   모바일등록 (5) 0글쓴이0 1,332 17.02.17
이처럼 당당한 여자가 어디 또 있을까요   (18) 천연기념물 2,601 17.02.14
방금남편한테 맞았습니다   모바일등록 (18) 히히힛 3,590 17.02.14
욕하는 남편   모바일등록 (7) leeqw 1,327 17.02.13
급해요 도와주세요   모바일등록 (4) 뽀로롱 2,253 17.02.12
인연과사랑중에   모바일등록 (1) 작은반딧불 1,828 17.02.09
이혼 생각하고 있는데 맞는 걸까요?   모바일등록 (7) 기다리지효 2,214 17.02.09
간절합니다...조언부탁드려요..   모바일등록 (5) 옴마잉 1,168 17.02.09
이혼하려고 합니다   모바일등록 (13) 찌니 3,274 17.02.06
사랑   모바일등록 (4) 작은반딧불 1,343 17.02.04
ㅋㅋ 저 여기 글 몇번 썼던 사람입니다   (3) sun 1,802 17.02.02
여자친구랑 싸우고나서...   (10) 사랑진짜힘들.. 2,221 17.01.31
만난지 한달만에 임신..   (28) 익명 6,050 17.01.31
전화   (2) 2017 930 17.01.30
자꾸만 아프고 피곤한 썸남...아닌건가요?   (31) 제니퍼87 2,430 17.01.28
사랑한다고 말할래요   (3) 유댕바라기 1,247 17.01.26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