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대로헤어져야할까요? 모바일등록
10 영이 2012.06.25 21:44:30
조회 10,323 댓글 36 신고
저번주 토요일에 남친이랑 술한잔하면서 대화를 나눴어요 동갑임
생일선물로 커플링하자고 말했더니 일할땐 낄수없어서 싫다네요
100일도 조용히지나갔구 결혼전 커플링하고싶다고
반반내서 하자고 말했더니 너도어쩔수없는여자라네요
생각해보겠다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남은 안주를 먹었는데
저보고 돼지라네요ㅡㅅㅡ
제맘속으로 서운한게 남아있는데 울컥
일단 참고 가게 나와서 집에 가자니까 더놀다안간다고 투덜대길래
먹는거갖고그러냐고 돼지라는말 기분나쁘다하니
그런말한적없다며 귀좀파라며 정색후 나를 놔두고 가렸어요
그냥가는건아닌거같다하니 내가잘못한거라며
더잘해주는남자만나라네요 어이상실
나도 좋은여자만나라며 말한후 카톡삭제했어요

그이후로 지금까지 연락없네요..
내년봄에 결혼할꺼라고 양가부모님 남친친척분들 인사다드렸는데
가을에상견례할껀데 .. 저희부모님껜 뭐라말씀드리죠?

이번주일요일에 남친여동생 돌잔치가 있어요
사이좋을때 말해준거라 돌잔치갈꺼라고 선물산게 오늘택배왔어요
남친어머님이 꼭오라하셨는데 .. 못간다고 연락드려야하나요?

전화연락없는게미워요..

제가미안하다고풀어줘야하나요?
아님 이대로 헤어져야할까요?






17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바람   모바일등록 new (1) weareyoung 93 01:21:16
저만 잘하면 되겠죠?   모바일등록 new (4) 로즈립스틱 258 15.01.31
제가 유난스러운걸까요..   모바일등록 (4) 스텔ㄹㅏ 659 15.01.31
남편외도   모바일등록 (5) 사랑쟁이 1,234 15.01.30
한달두세번장례식간다는신랑   모바일등록 (9) 우울한날들 830 15.01.30
처가식구들이 자꾸 찾아옵니다   (10) 디데이 607 15.01.30
어디서 이상한 미신을 듣고왔는지   (11) 날개없는 578 15.01.30
엄마의 남친   (6) 지혜 726 15.01.30
이젠 내 마음이 식었네요   (6) 어울림 833 15.01.30
이혼한 전남편이 애를 보고 싶다고   (7) 화자 592 15.01.30
와이프 맘을 다시 열고싶어요   (8) 세익 788 15.01.30
우연히 약국갔다가...데이트 신청하고픈 여자가 생겼어요...   (27) 김민수 1,108 15.01.29
제가 게으른건지 궁금해요!   (9) 히고 634 15.01.29
게으른 아내   (6) 젠틀맨 887 15.01.29
출산후 다이어트 어떻게해요ㅠㅠ   (3) theei 608 15.01.29
아내가 저랑 싸우면 집을 나가버립니다   (11) 리드오 874 15.01.29
무능력한 남편, 누가 잘못된건가요   (4) 삼12 666 15.01.29
와이프 진짜 미친것같아요   (8) 무기명 1,398 15.01.29
결혼생활..허무하다   (3) zhfk 729 15.01.29
남편이 숨막히고 답답합니다.   (2) 곰아 600 15.01.29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