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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탄력 있는 피부 만드는 과일 속 비밀
5 태희 2005.10.18 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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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에 나는 과일을 골고루 섭취만 해도 피부는 충분히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 신선한 과일을 피부에 발라주는 것도 먹는 것만큼 피부에 좋은데 그 이유는 과일 속에 피부 건강에 좋은 비타민 A, B, C, E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과일산은 피부 보습은 물론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며, 모공을 수축시켜주는 일석다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피부미인 만드는 효과 만점 과일팩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과일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검게 탄 피부나 기미가 있는 피부에 팩 재료로 이용하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 바이오플라노보이드 성분은 피부의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함으로써 외부 자극에 붉게 달아오르는민감성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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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에 간 오렌지 과육에 해초 가루와 요구르트를 풀어서 거즈를 덮은 얼굴에 바르고 20분 뒤에 찬물로 씻어내면 된다.


미백 효과가 뛰어난 키위는 비타민 C가 특히 풍부해서 피부를 건강하고 뽀얗게 만들어주며 피부 탄력과 모공 축소의 효과도 있다. 거칠고 건조한 피부, 기미, 주근깨 피부에 좋으며, 특히 자외선에 노출되어 잡티가 두드러진 사람에게도 효과 만점이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갈아 만든 키위팩을 얼굴에 펴바른 다음 거즈를 덮고 5~10분 정도 있다가 떼어내면 잡티없이 하얀 피부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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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나 해초 가루와 섞어서 사용하면 된다.

사과는 여러가지 과일산이 풍부해서 피무를 부드럽고 맑게 해주며, 당분이 풍부해 보습 효과도 뛰어나다. 사과팩은 피부에 탄력을 주어 거칠어진 건성 피부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 중성 피부는 일주일에 두 번, 건성 피부는 세번 정도 해준다. 마른 버짐이 생기거나 피부에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할 때는 사과잼을 바른다. 저녁에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닦은 후 깨끗이 세안하는데 열흘정도 하면 피부가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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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요구르트를 섞어 팩을 하면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딸기는 피부를 하얗게 해주는 비타민 C와 각질이 잘 떨어져 나가도록 하는 과일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유황 성분이 들어 있어 여드름이 잘 나는 지성 피부에 좋으며 화이트닝 효과가 뛰어나다. 봄철에는 황사 현상, 꽃가루 대문에 피부가 쉽게 더러워져서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하면 울긋불긋 여드름이 돋아나기 쉽다. 이런 때 일주이에 한 번 정도만 시간을 내어 딸기팩을 해보자. 촉촉하고 하얗게 변한 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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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딸기 다섯개 정도를 강판에 갈아서 꿀과 영양 크림에 섞은 뒤 얼굴에 펴서 바르면 피부에 생기가 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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