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님들앙 ~~
24 내끄 2012.07.04 12:15:42
조회 1,224 댓글 10 신고
혹시 이지 회원님들~

시댁에서 자고 오시는 분 계세요?

결혼 4개월차들어갑니다

달마다 시댁에 한번씩 가는데요

자꾸 시어머니께서 신랑 손잡고 자고갔으면 하는데 이런말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시어머니 혼자계세요~

시댁가는 다음날엔 꼭 약속이 있구요 그래서 못자고가요

근데 전 싫거든요.. 불편도하고..  친정갈때도 술먹고 저희엄마아빠 자고가라는거

오빠 잠자리바뀌면 잘못잔다고 둘러대고 대리해서 오거나 하는데

신랑은 다음에 자고오자고 하네여..  자기도 저희 친정집에서 자는거 불편하다고 실어하면서 ㅠ

제가 시댁에서 자면 불편하다는걸 신랑은 모르나봐요 ㅠㅠ

만약 시댝에서 자면 일찍일어나서 제가 아침해야할꺼같고.......

님들은 시댁에서 자고오실때있어용?/
]
16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시댁...가면을 쓰고 가야 하나??   (15) 청호랑이 2,647 16.02.02
선물세트   모바일등록 (8) 오디니너 1,363 16.02.02
시댁   모바일등록 (3) 간조맘 1,344 16.02.02
설날 당일이요...   모바일등록 (12) 보물상자키티 1,795 16.02.01
명절 형님댁   모바일등록 (7) 예비맘2 1,671 16.02.01
시어머님이 친정엄마 뭐라고 부르시나요   모바일등록 (19) avril 2,828 16.02.01
친정 차별?   모바일등록 (6) 다잘될거야8 1,289 16.02.01
서운한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2) 소심한나 1,308 16.02.01
best  둘째임신했는데 아주버님한테 미안해하라는 시엄마   모바일등록 (35) Maen 8,991 16.01.31
고민이됩니다~결혼선배님들조언좀부탁드려요   모바일등록 (8) 빵튜 1,154 16.01.31
입이 거친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2) 메리최 6,497 16.01.31
우리시댁은 나의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박살이나버렸다ᆢ   모바일등록 (13) 2,946 16.01.31
시댁 스트레스 주는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8) 05241220 2,581 16.01.30
하.. 정말 죽고싶네요ㅠ   모바일등록 (3) 날아라빗자루 1,788 16.01.30
제가 나쁜걸까요 아니면 다들 이렇게 느끼시나요   모바일등록 (9) 일랑일랑꽃 1,953 16.01.30
민족의 대명절 설날   모바일등록 (6) 레나 1,635 16.01.29
제가 이기적이고 나쁜가요?   모바일등록 (7) 아줌씨익 1,342 16.01.29
돈 잘버는 며느리 vs 집안일 잘하는 며느리   모바일등록 (34) 2뿐지지배 4,480 16.01.28
서운하네요   모바일등록 (10) Kihhfhh 1,577 16.01.27
애기낳고 친정있다 시댁으로 바로왔는데..   모바일등록 (11) 곰인형 3,081 16.01.27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