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우리시엄니 모바일등록
14 세냥이집사님 2012.07.02 12:40:48
조회 1,703 댓글 5 신고
딸딸딸거리더니 아들이라니깐 실망ㅋ
나-엄마~저한테 뭐라지말고 오빠한테그러세요~라고시어무니께말함ㅋ


2주전에 임당재검받으러갔는데
전날저녁6시부터
냉면묵고 굶고있었음 그리고 아침댓바람부터
재검받고있는데
큰시누,작은시누,시어무니 이렇게셋이서
병원옴(하혈해서)
유산이라고,수술해야한다니
나한테와서 애 더낳지말라고함ㅡㅡ
근데 왜하필 그때이야길할까?
내가이상한걸까?요건기분좀나빳음

그라고 오빠힘들까봐 한번씩가게가면
'아야자야하지말고집에있지 그러냐'

엄마~내배불러서 힘들까봐 걱정되서 그러시는거아는데
그러는 엄마나 병원좀가세요ㅠ
맨날 다리야..허리야..하지말구ㅠ
좋은말도 계속들으면 스트레슨데ㅠ
차마 이말은못하겠담ㅋㅋ

13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시어머니 아침상 때문에 걱정이에요   모바일등록 new 으앙 66 00:15:41
과거 시어머니의 말(내용 추가)   모바일등록 (7) 크리스마스가.. 946 16.12.07
시어머니 말말말   모바일등록 (4) 헬로우윙 797 16.12.07
험악한 욕을 하는 시어머니 정말 같이 살기 싫습니다.   정순화 908 16.12.06
효도강요하는 시누들   모바일등록 (4) 미소엄마 1,295 16.12.05
마마보이 남편? 효자남편?   모바일등록 (12) 이또한지나가.. 1,601 16.12.02
시어머니 말에 화가 납니다.   모바일등록 (18) 살며생각하며 2,268 16.12.01
얼마나 더 희생해야 할지?   (12) 러브쉐어 1,508 16.11.30
제사때 신생아 외출..   모바일등록 (22) ㅎㅌ효 1,662 16.11.30
애기 백일   (13) 헬로캣맘 1,279 16.11.29
시댁살이   모바일등록 (19) 우리우지 2,038 16.11.28
해준것도 없는 시댁   모바일등록 (22) 푸핫끙 2,024 16.11.28
장남이 꼭 시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야하나요?   모바일등록 (31) 아로나민33 2,534 16.11.24
시어머니랑 싸웠습니다..   모바일등록 (15) 동그리동동동.. 3,663 16.11.23
맛이 없다고요?! 어머니. 그럼 어머님이 만들어주세요. 제가 배울께..   (4) 정순화 1,985 16.11.22
시댁 막말   모바일등록 (9) 파쓰 1,597 16.11.22
>밤늦게 전화<   모바일등록 (8) 왜이리힘들지 2,642 16.11.19
생각할수록..화가나요..조언좀부탁해요..   모바일등록 (16) 양파깡 4,787 16.11.18
어떻게 이상황을...정리해야하는지   모바일등록 (13) 쩡소 1,655 16.11.18
이혼 강요하는 시모, 시누 거기에 휘둘리는 신랑   모바일등록 (11) 파란냥낭 5,492 16.11.17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