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우리시엄니 모바일등록
14 세냥이집사님 2012.07.02 12:40:48
조회 1,694 댓글 5 신고
딸딸딸거리더니 아들이라니깐 실망ㅋ
나-엄마~저한테 뭐라지말고 오빠한테그러세요~라고시어무니께말함ㅋ


2주전에 임당재검받으러갔는데
전날저녁6시부터
냉면묵고 굶고있었음 그리고 아침댓바람부터
재검받고있는데
큰시누,작은시누,시어무니 이렇게셋이서
병원옴(하혈해서)
유산이라고,수술해야한다니
나한테와서 애 더낳지말라고함ㅡㅡ
근데 왜하필 그때이야길할까?
내가이상한걸까?요건기분좀나빳음

그라고 오빠힘들까봐 한번씩가게가면
'아야자야하지말고집에있지 그러냐'

엄마~내배불러서 힘들까봐 걱정되서 그러시는거아는데
그러는 엄마나 병원좀가세요ㅠ
맨날 다리야..허리야..하지말구ㅠ
좋은말도 계속들으면 스트레슨데ㅠ
차마 이말은못하겠담ㅋㅋ

13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 지치고 미워하게 할수있나요   new 아롬이 59 15:21:09
시어머님과 종교로 대치중입니다  file 모바일등록 new (5) 상미이 620 10:10:14
제가 못된건가요   모바일등록 new (9) team2232 1,236 16.08.28
시엄니의 카톡사진..   (7) 아롬이 1,507 16.08.28
추석 궁금해요   모바일등록 (9) ggooooo 989 16.08.28
예물 커플링이요   모바일등록 (7) 사랑해서… 917 16.08.27
남편땜에 셤니가 싫어져요...   모바일등록 (4) 찰떡콩떡아내 950 16.08.27
아픈곳을 자꾸 부황뜨라고 하세요   모바일등록 (3) 뇽냥이 691 16.08.27
시어머니생신   모바일등록 (5) 별빛샤라 924 16.08.26
요즘 환갑 챙기나요?   모바일등록 (10) 얼른나와아가.. 1,638 16.08.26
친엄마와의 트러블   모바일등록 (11) 개스히 1,603 16.08.26
하아....답답한맘에~~~   모바일등록 (7) 엔초키 1,479 16.08.25
임신하니 친정에 서운한 마음..   모바일등록 (30) ㅎㅌ효 2,058 16.08.24
집들이겸 시아버님 생신   모바일등록 (11) 멍청이잘들어 1,484 16.08.24
이게 기분나쁜 일인거죠?   모바일등록 (11) 푸핫끙 1,899 16.08.24
결혼반지 비용   모바일등록 (20) 쏭쏭리해 1,894 16.08.23
친정에서 산후조리하면요..   모바일등록 (14) 꼬부기mam 1,945 16.08.23
친정엄마 잔소리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모바일등록 (6) 그리움 1,838 16.08.22
가끔 옛사람 생각안나세요??   모바일등록 (14) 다혜지훈맘 2,065 16.08.21
나이 많은 동서 존대해줘야 할까요?   모바일등록 (16) 봄봄이33 2,569 16.08.2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