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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엄니 모바일등록
세냥이집사님 2012.07.02 12:40:48
조회 1,618 댓글 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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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딸거리더니 아들이라니깐 실망ㅋ
나-엄마~저한테 뭐라지말고 오빠한테그러세요~라고시어무니께말함ㅋ


2주전에 임당재검받으러갔는데
전날저녁6시부터
냉면묵고 굶고있었음 그리고 아침댓바람부터
재검받고있는데
큰시누,작은시누,시어무니 이렇게셋이서
병원옴(하혈해서)
유산이라고,수술해야한다니
나한테와서 애 더낳지말라고함ㅡㅡ
근데 왜하필 그때이야길할까?
내가이상한걸까?요건기분좀나빳음

그라고 오빠힘들까봐 한번씩가게가면
'아야자야하지말고집에있지 그러냐'

엄마~내배불러서 힘들까봐 걱정되서 그러시는거아는데
그러는 엄마나 병원좀가세요ㅠ
맨날 다리야..허리야..하지말구ㅠ
좋은말도 계속들으면 스트레슨데ㅠ
차마 이말은못하겠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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