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우리시엄니 모바일등록
14 세냥이집사님 2012.07.02 12:40:48
조회 1,704 댓글 5 신고
딸딸딸거리더니 아들이라니깐 실망ㅋ
나-엄마~저한테 뭐라지말고 오빠한테그러세요~라고시어무니께말함ㅋ


2주전에 임당재검받으러갔는데
전날저녁6시부터
냉면묵고 굶고있었음 그리고 아침댓바람부터
재검받고있는데
큰시누,작은시누,시어무니 이렇게셋이서
병원옴(하혈해서)
유산이라고,수술해야한다니
나한테와서 애 더낳지말라고함ㅡㅡ
근데 왜하필 그때이야길할까?
내가이상한걸까?요건기분좀나빳음

그라고 오빠힘들까봐 한번씩가게가면
'아야자야하지말고집에있지 그러냐'

엄마~내배불러서 힘들까봐 걱정되서 그러시는거아는데
그러는 엄마나 병원좀가세요ㅠ
맨날 다리야..허리야..하지말구ㅠ
좋은말도 계속들으면 스트레슨데ㅠ
차마 이말은못하겠담ㅋㅋ

13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홀 시어머님   모바일등록 new (3) 예지야고마워 355 09:29:02
가정환경문제인가요..?어머니의 문제인가요   모바일등록 (9) 옹시러 827 17.02.21
결혼후 시어머니   (10) eun 1,296 17.02.20
답답합니디   모바일등록 (17) 오리 1,518 17.02.19
혼수비용   (6) 라벤다향Y 1,396 17.02.18
시엄마가 숨겨둔 부적들   모바일등록 (10) 얼른보자쿠나.. 1,142 17.02.18
시엄니께서 맘대로집에온다고하세요..   모바일등록 (6) legoos 1,381 17.02.17
이럴땐 어찌해야하나요   모바일등록 (8) 뭐니이건 1,445 17.02.16
시댁..스트레스   모바일등록 (10) 우리우지 1,531 17.02.16
소심한가요? ....   모바일등록 (9) 순댕이복댕이 979 17.02.16
생각없이 말하는 시이모   모바일등록 (5) S가시로 1,069 17.02.16
예비시엄니너무시러요ㅡㅡ   모바일등록 (10) 핫칭 2,027 17.02.15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5) 뭐니이건 1,159 17.02.14
시댁가서 피자먹다가 한소리 들었네요.   모바일등록 (39) 슬야니 4,027 17.02.14
친정하고 사이가 안좋으신분 있나요?   모바일등록 (6) Merrybelle 1,160 17.02.14
아..진짜..잘해주시는것도부담.   모바일등록 (16) 머랭83 1,780 17.02.12
호칭   모바일등록 (7) 둥이짱이 1,114 17.02.11
장인어른과 단둘이 남은 상황?  file (2) 깨죵 1,608 17.02.09
임신중 시어머님방문,,   모바일등록 (7) ol쩡 2,329 17.02.08
제사   모바일등록 (11) 오나귀 1,966 17.02.0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