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가족회비 걷기~!!방법좀~
11 어흥이야옹이 2012.06.26 13:57:35
조회 1,605 댓글 13 신고
아래에 글썼듯이 저희신랑은 4형제입니다..부모님 나이차이 보시면 알지만...
재혼이십니다..~~복잡한 가정사~  자세한건 패스~~머리아파요~
위에 두분은 없다 생각하시고 현실적으로는 저희신랑3째지만 맏이... 경제권갖고있는...
그리고 남동생 하나 있는데...경제적 여건이 안되어...부모님이랑 같이살고...
직장도 저희신랑 밑에 직원으로 있고...
암튼...신랑이나 저나 가족여행도 가고 싶어하고...친구들보면 부럽~~
경조사 있을때..예를들어 부모님생신...어버이날... 대표적인날들...
식구가 적은편이 아니라 식사 한끼하려면 기본10만원부터 좋은거 먹으면20만원까지도 훌쩍
입니다..그런데 모든 비용을 신랑이 부담한다는거....
첨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동생네 어려우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짜증나는거예요~~
저희신랑 밤낮 주말 없이 일하는사람이예요...사업이 그런거겠지만...
저도 지금은 다른직장다니지만...작년이맘때까지 밤낮없이 일하는 직장이였어요~~
수입으로보면 동생네보다 몇배까지는 아니여도 많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일하고 노력하는 만큼 버는거고,,,동생네는 맞벌이지만..빠듯...압니다..입장~
그치만 주말마다 결혼식이다 돌잔치다 뭐다~손님오고 친구집가고..한달4주에 제가볼땐3~4주는 집에없습니다..그렇게 놀러다니면서....돈모으겠냐구요~~
전 이해할수 없습니다 전 많이벌든 적게벌든..그렇게 돈쓰고 살아본적 없거든요~~
그렇다고 동서 명품 메이커 좋아하는사람 아닌데..오로지 술~~자리땜에...
술먹으려고 가는 차비...술값....등등// 그런거 때문에 돈 못모으는거 같아요~~
넘 서론이 길었죠... 그동안 얘기하려면 길지만....

결론은 그래서 한달에 5만원씩이라도 모으면 일년이면 120만원...경조사 몇개 챙기고,,,돈모아서
한 3년뒤에나는 제주도 아님...가까운데 콘도라도 빌려서 가족여행가고 그럼 얼마나 좋아요~
제 욕심이나요? 동서가 속으로 욕할까요??
이말을 어떻게 꺼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동서네 입장도 있겠죠~
하지만 돈 쓰는 신랑보면..그것도 이젠 당연한듯 쓰는데...
울신랑 무슨 죄졌냐고요~~ 불쌍해요~~ 자기한테 쓰는돈 하나없고...
13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다들시어머님생신때미역국끓이시나요??   모바일등록 new (4) 바람 185 14.12.22
후회막급   모바일등록 new (5) 썬엄마 533 14.12.22
시어머니가 저랑 싸울때마다..(매년)그리고 시어머니한테 대들었다..   new (4) maria2530 1,273 14.12.22
명절, 제사, 생신 용돈 어느정도 드리세요?   모바일등록 (4) svetalove 1,081 14.12.22
시댁서 친정을 호구로 안다고 썻던사람이에요.. 2탄..   모바일등록 (3) 나쁜ㄴ 487 14.12.20
제 아빠지만 정말 싫습니다   모바일등록 (3) 어찌하나요 874 14.12.20
같이살자고자꾸그러네요   모바일등록 (4) 빨간양말올려 1,791 14.12.18
나가고 싶다   모바일등록 (2) 속곯아 1,533 14.12.18
시댁때문에 고민입니다...   모바일등록 (4) 동글곰 1,580 14.12.17
시댁에 사생활 간섭은 당연한것??   모바일등록 (5) 우쭈쭈♥ 987 14.12.16
분가가 넘 하고 싶은데..상황이 따라주질 않네요   (3) 왠지느낌이좋.. 806 14.12.15
부부로 살아간다는게 힘들고 어렵네요 ^^   (2) 골부리 1,366 14.12.13
best  저도 어쩔수없는 시누이인가봐요.   모바일등록 (51) 쀼젤라 1,931 14.12.11
그저 마음이 답답하고 풀리지 않내요   모바일등록 (3) 해뜨랑 1,429 14.12.10
시어머니 잔소리.. 남편과의 대화..   모바일등록 (4) 화창한봄날 2,133 14.12.09
시어머니잘만났지안냐...?   모바일등록 (4) 또다미맘 2,205 14.12.09
서운한 마음...   (5) 아침햇살 1,430 14.12.08
어이가 없어요   모바일등록 (3) 자수정 1,383 14.12.07
시부모는 왜그럽니까? 다다다   모바일등록 (4) 깽님 1,357 14.12.07
아 오늘도.. 오늘도...   모바일등록 (2) 화창한봄날 955 14.12.0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