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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째..
3 파랑새의 꿈 2007.01.03 12:56:55
조회 586 댓글 2 신고
벌써 10일째다...

난 그 사람의 마음이 뭔지 모르겠다...

그래서....그사람에게 주려고산 선물은 내 책상위에 그대로 예쁘게 놓여있다

매일 매일 너무 보고 싶고....

힘들다/....

기다리면 오겠지....

무슨 일이 있을거라고...

매일 하루에 한통의 문자를 보내며...버티고 살고 있다...

내 유일한 낛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할수도 없고....머리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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