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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요?
3 파랑새의 꿈 2007.01.02 13:11:55
조회 440 댓글 1 신고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그 사람이 보자고 해서...모임끝나면 서로 만나자고...

술에 잔뜩 취해 오더군요...

"헤어지고 싶어?'

아니라고 하더군요...

다른여자 생겼어?

그것도 아니라더군요..

나 사랑해?

하늘만큼 사랑한다더군요...

같이 살까?

1년후에 같이 살자고 그러더군요..돈벌고...

그리고 우리는 31일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1일부터 또다시 저의 전화를 받지 않는군요...

얼굴이 너무 많이 망가져있더군요...

많이 아팠나봐요...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도대체 뭘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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