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게 말로만 듣던 잠수이별이 맞나요?
익명 2020.10.13 10:07:35
조회 1,827 댓글 12 신고

한살연상의 남친과 연애 했습니다. 

장거리 연애로 2달정도 만났고 주변에 서로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남자친구 가정사가 힘든데 빚, 가정폭력 현재 진행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처음 봤을떄 너무 멋있는 사람이었어요 솔직히 외적으로 정말 제스타일이라 끌렸던것도 맞고

만나다 보니 다정한성격이 너무 좋아 사랑받는듯한 느낌이 무척들어 행복했어요

 

문제는 집을나가 일을하러갔다던 아버지가 돌아오면서 부터인데 아버지가 집에 계실떄

본인이 불안해서 저한테 카톡은 가끔 하지만 전화는 한번을 못해요

 

거의 주말마다 반복이 됐는데 이번에는 본인이 힘이든다며 저에게 시간을 갖자 요구하더군요

제가 붙잡았는데도 완강해서 그래 알겠다 시간을 갖는 중입니다.

 

저는 화가나서 카톡이며 인스타며 다 내려버렸는데

남친은 원래 카톡은 아버지 보신다고 안해놨었고 인스타그램에만 올려놨었는데 인스타를 아직도 안내렸네요

 

무슨 심리인지를 모르겠어요

 

저를 사랑하긴 하는걸까요? 지금 5일쨰 연락이 없고 중간에 제가 헤어지자는 카톡도 했는데 답장이 없어요

솔직히 저도 알아요 이런연애 끌어봣자 저만 힘들어진다는거

근데 확실이 안끊어내주는 이사람이 정말 밉네요

 

차라리 모진말로 저를 내쳐주면 완전히 끝이구나 하고 마음을 접을텐데 아무런 말도 답도 없으니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일주일째 됐을때 카톡으로 제마음을 전해도 될까요? 싫은거면 확실히 끝내달라고....

2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0)
남자친구의 말 의미   모바일등록 (4) 익명 295 20.11.22
이별후유증 언제까지 갈까요?   모바일등록 (2) 익명 256 20.11.22
헤어졌는데 헤어진 것 같지 않아요   모바일등록 (4) 익명 309 20.11.21
헤어지면서 오늘 즐거웠어요 라고 말하면   모바일등록 (3) 익명 492 20.11.20
헤어지자고 말하고 기다리는 경우?   모바일등록 (6) 익명 547 20.11.19
이런연애   모바일등록 (3) 익명 442 20.11.19
변하고 싶어요   모바일등록 (5) 익명 682 20.11.14
이별 후 신경정신과   모바일등록 (9) 익명 732 20.11.13
미용실 여자   모바일등록 (17) 익명 1,362 20.11.12
7년만난 남친의 진심이 뭘까요?   모바일등록 (17) 익명 1,111 20.11.10
보고싶다   (4) 양털처럼 799 20.11.08
일년만의 소개팅 후 연락!!   모바일등록 (4) 익명 888 20.11.06
호감있는 30대 후반 연상의 여성 호칭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바일등록 (3) 익명 748 20.11.03
카톡 프로필 보고   모바일등록 (3) 익명 865 20.11.02
퇴직한 그가 다니던 주차장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file 모바일등록 (31) 익명 1,127 20.11.02
이별 진통이 크네요   모바일등록 (6) 익명 1,145 20.11.01
호감이 있는건가요?   모바일등록 (6) 익명 991 20.10.29
이별한지 하루좀 지났네요...   (5) 빛나는달 747 20.10.29
3년 넘게 참 ㅋㅋ   (6) 무무루루 1,179 20.10.28
헤어짐 반복 후 재회가능할까요?   모바일등록 (7) 익명 983 20.10.2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