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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조언좀부탁드려요 모바일등록
3 호떡임 2019.08.26 17:11:05
조회 1,045 댓글 6 신고

일년동안 만나오면서  제가 작게운영하는가게에서  매니저로 일을 했습니다

물론 상대방여성이 디니던 곳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때 제가 권유를 하여 같이 일을 하였고

 

같이 있다보니 서로 알지않아도 될부분들을 알게 되었고  또한  저의 관심은 상대에겐 집착으로

 

느껴졌나봅니다  그여자는 돌싱이고 두자녀를 책임져야하는 가장이고 저역시  같은 상황이라

 

서로 의지를 하게 되었고요  딱히 데이트보단

 

서로 일터에서 보고 그러니 설레임보단 의무적인 느낌이랄까  그런 감정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다툴때마다 같이 일을 하는거 아니였는데 그런말을 자주했거든요 저역시 그말엔 같은 생각이였고요  결론은 잦은 다툼과 더 이상감정노동을 

하기 힘들다면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2달동안 헤어진시간을 보내며

몇번 잡아보려고 했지만 단호했고요

 

그뒤 끝인사로 그동안 고맙단 말을 남겼습니다답이 오더군요 

"자기짐 덜어준다며  참무책임하다  이런식으로요

제가 헤어질때  일구할때까지 같이하자고 하니

보는게  불편하다고 사양을 했는데

일로만 대할거면 일한다고 먼저 이야기를 하던군요  자존심인지 아님 상황이 힘들어서인진 몰라도  저같으면 아무리 힘든상황이라도 냉덩하게  끈어낼텐데  그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여하튼 그렇게 다시 같이일을합니다 일적으로만요 바뀐거라면 제 모습에 여유가생겼고 그친구는 어색할정도로  주어진 일만하네요

 

안쓰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너요

헤어진 기간동안 그렇게 냉정하게  다시만날생각전혀없다고 하더니 비록 지금은 공적인 관계지만  어느날은 만날때처럼 대하고 어느날은 묵뚝뚝하게있고 음...어떻게 해야할지  속맘이라도 조금이라도 알면 좋을텐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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