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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때요?
5 자몽조으다 2019.07.04 21:13:42
조회 712 댓글 6 신고

몇년전 30대 중반의 나이에

'밥 사주세요 누나 ' 라는 게시글로
누군가에겐 욕도 먹었지만,

다행히 몇분의 누나들에게 밥도 얻어 먹고 했는데..
간만에 방문이 낯설고 그러내요..

새로워진 이지에는 아직 적응이 안되고..

이제는 분위기가 많이 바뀐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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