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ㅠ.ㅠ
3 쵸니1017 2019.06.02 18:27:58
조회 1,867 댓글 5 신고

예전에 글한번 올린적 있는데

이후 몇차례의 마찰과 다툼으로 인해

결국 아는 사이보다 못한 사이가 된 여자가 있습니다.

같은 직장 같은 부서에서 매일 얼굴은 보지만 3주째 서로 한마디 하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툼과 마찰의 원인은 서로의 입장 차이에서 생긴 일인거라 판단되는데

간단이 요약해 보자면

언제부턴가 상대가 짜증을 내기 시작했으며,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참아오다 폭발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잘지내다 내가 편해져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한편으로는 맘이 떠났나 보다란 생각이 들어

혼자 맘정리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이 몰래 썸이라면 썸 타던 사이라

누구한테 속시원히 털어놓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정도 맘정리를 하고

다시 예전처럼 편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던중

다른 사람과 다르게 저한테 유독 차갑게 대하는 것이 반복 되면서

또한번 크게 화를 내고 현 상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같이 좋은 날 보냈던게 계속 생각나면서 상대에 대한 미련이 남아

아직 힘든 날이 계속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뭘 이리 잘못 했길래 이런 시간을 보내야 되는지....

전에는 사귀는 사람과 헤어지면 아이에 연락이나 얼굴 보는일은

만들지 않아 힘들긴 했지만 지금처럼 미련이 지속되는 경우는 없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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