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직장동료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바일등록
5 해영 2019.04.24 11:34:15
조회 1,447 댓글 13 신고

예전 같이 일을 했던 남자 동료입니다 저보다 연하이고 미혼이며 저는 유부녀입니다 남편과는 5년째 별거네요 하지만 별거중인건 모르고 있어요 결혼한건 첨부터 알고있어요

가끔 안부정도 카톡하고 얼마전 만나 맥주한잔하고 이야기중 지나치듯 예쁘다 하여 모른척하니 예쁘다는데 왜 말귀를 못알아듣냐고하고  걸을때 제가 핸폰보고 걷자 부딪칠까 싶어인지 어깨를 2번이나 감싸잡아주네요 헤어지고 집오는데 카톡에 사랑해용 하고 오는데 그냥 편한 농담인건지 아님 호감인지 아님 절 가볍게 본건지 모르겠네요 예전 일할때도 본인이 예쁜줄 모르냐는둥 일 마지막날 사랑해요 카톡보내와서 그냥 지나쳤는데 이번에 또 그러니~ 말도 잘 통하고 예전 일할때 도움많이받은분이라 전 좋게 지내고 싶은데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게 맞는지 도움 답 부탁드립니다

2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9)
썸남 연락 일주일째 씹음   모바일등록 new jc 187 19.10.21
썸남과 선을 넘어버렸어요....   모바일등록 new (11) memoryyy 558 19.10.21
여친있는 남자와 속궁합...   모바일등록 (12) 뚜뚜뀨 1,411 19.10.20
그래   (7) 긍리 534 19.10.20
전남친이 무슨 마음일까요?   모바일등록 (4) 삐아크 673 19.10.19
제 자신한테 실망스럽고 괴로운듯 해요..   모바일등록 (11) Ok22 1,079 19.10.17
이별잠수? 아니면 단지 시간이필요한건가요?   모바일등록 (5) 잘풀리자 713 19.10.17
서로 연락안한지 1주일   (3) 디엠다스 703 19.10.17
ㅠㅠ너무창피해여   모바일등록 (7) mhj87ksa 907 19.10.17
사랑의 끝이 결혼이 아니라면..   모바일등록 (2) Foxchanel 647 19.10.17
제가 못되고 나쁜년인가요?..   모바일등록 (8) 민드라미 948 19.10.16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과의 이별..   모바일등록 (11) Ok22 1,425 19.10.14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제발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모바일등록 (6) 광광우럭따 1,093 19.10.13
정신차려야되는게 맞겠죠..?   모바일등록 (10) 스쿠류 1,346 19.10.12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연예와 결혼) (긴 글..)   (5) 은하수 1,318 19.10.11
썸녀   (4) 소리무치 975 19.10.10
제연애가 잘못된걸까요?   모바일등록 (5) 라일락필때 1,196 19.10.08
가슴수술한 여자친구   모바일등록 (6) 유튜브하이 1,908 19.10.08
재회 가능성?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3) 모카휘핑빼고 618 19.10.07
남자친구 책을 가져왔는데.. 도와주세요...   모바일등록 (15) memoryyy 1,282 19.10.0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