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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못내는 성격 모바일등록
6 yyyys 2017.01.11 11:54:44
조회 1,010 댓글 4 신고

분위기 안좋아지는게 안좋은소리 하는게 싫어서 화를 안내는 제 남자친구..

 

나한테 서운한거 없나 물어봐도 괜찮다 했었어요.

다툼도 제가 서운한거 말하면서 일방적으로 시작되었고,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알았어 미안해 내가 더 잘해볼게"로 대답해오다가

 

더이상 힘들다고 난 너 눈치보느라 아무 말도 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제 연애에 신경쓰고싶지 않고 우리는 정말 안맞는거같다고 하면서 

정말 아무 언질도 없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네요. 저한테 변할 시간도 안주고..

 

처음엔 이해가 안됐지만.. 이런 성격인 남자친구가 답답하고 반응이 별로 없어서 제가 자꾸 감정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다 씨가 되었던것 같아요..

 

이런 성격 경험해보신분 있으신가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댓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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