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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겪으신 분들..
5 우유 2012.07.07 20:25:27
조회 1,985 댓글 15 신고
저 지금까지 몸버리면서
못하능 술 아침까지 마시고 잠은 오지도 않아 괴롭고 저 자신을 자꾸 옭아매네요..

일이라도 바쁘면 좋으련만 요즘은 비수기고.. 외국이라도 나갔다 오려고 여권 갱신하러 갔다가 사진 잘못찍어줘서 다시 찍어 밀리게 됐고.. 함께할 미래 계획에 제 모든걸 엎어버려 제 인생이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친구들 불러 술마시고 얘기하기도 이제 미안할 따름이네요..

답답하신 분들...
마음이 아프신 분들..
함께 대화나누고 싶습니다..
그렇게라도 견뎌내고 싶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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