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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말없는 갑작스런잠수로 힘들어하시는분들! 모바일등록
4 pink 2012.06.22 21:52:38
조회 7,153 댓글 20 신고
잠수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죠.

집안일 회사일이 바쁘고 힘들어 상대방에 집중할수없고 미안해서 말못할때, 상대에게 섭섭함을 크게 느낄때, 상대방이 너무 싫을때, 상대방에게 헤어지잔말 하기 미안할때, 상대방의 마음을 테스트하려할때 등.

한가지 확실한건 잠수를 탄다는거 자체가 상대방을 그만큼 생각해주지 않는다는거죠.
자신의 연인이 잠수를 탔다면 그 순간부터 본인에게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그전에
그 상대방 없이 못살거 같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이 갑자기 잠수타면 당황해서 정말 좋아하지도 않는데 불안해하고 정말 좋아하는듯한 착각이 생기고 그래서 사랑인줄 알고 집착마저 생기게 되죠. 내가 정말 사랑하는지 이사람 없음 안되는지를 판단해보고 그렇다 할 경우에만 찬찬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잘못한건 없는지 상대를 섭섭하게 한건지..

첨엔 혼란스러워서 아무 생각도 안날겁니다.
맘의 여유를 갖고 예전일을 되새기면 혼자 생각해보시고 상대가 나에게 섭섭함을 갖는거 같다 생각하면 기다리겠네 어쩌네 하지마시고 바로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상대를 보고 직접 얘기하시고 관계를 마무리 지으세요.

이것이 제가 이번에 느낀겁니다.

너무 늦게 깨달았고 상대는 뭔가를 바라고 있었는데 상대방을 돌리기 위한 제대로 말을 못했네요. 사람 마음이란거 남자든 여자든 떠나면 돌리기 힘들죠.

돌릴수 있을때 돌려서 오해로 인한 이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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