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저정말염치없죠? 모바일등록
5 ξ 2012.06.20 11:31:08
조회 5,127 댓글 21 신고
전남자친구와 8개월 정도 만낫엇어요.. 그러던중에 개인적으로 힘든일들도 많앗고 또 오빠에 대한 믿음도 조금씩 깨질때쯤 흔히 말하죠 권태기.. 저 역시도 그랫던거 같아요 많이 힘들엇죠 그래서 정말 모질게 대햇엇어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짜증도 내고 화도내고 연락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전 아직 어리니까 더 많은 사람들도 만나보고싶고 그냥 친구들과 편하게 눈치안보고 놀고 싶기도 햇구요 오빠한테 많이 지쳐잇엇던거 같아요 이제 헤어진지 한달 되엇네요.. 한동안 계속 잘지내라더니 그다음날이면 또 연락와서 다시만나자고 하는 그런 모습에 더 지쳣어요 그렇게 정말 모진소리로 오빠 마음에 상처줫는데 이제와서 생각나요 이제 오빤 정리한거 같은데 전 이제와서 생각이나요 헤어졋을땐 그렇게 아프지도 힘들지도 남들이 헤어진거 맞냐고 할정도로 잘지내왓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겟어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종일 오빠카톡 대화명만 보게되고 요즘은 꿈도꾸구요.. 미치겟어요 정말 염치없는거 저도 알아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 ㅠ.ㅠ다시 만날순없겟죠?
16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스타일, 리빙, 다이어트, 좋은글]게시판 통합 및 부분 개편 안내
크리스마스에 함께하고픈 연예인 말하고 상품권 받자!!  (24)
★ 매력 넘치는 쇄골 인증하고 호텔 가자! ★  (47)
썸남이 저랑 한번 하고 싶은가봐요   모바일등록 new (2) carman 8 04:05:06
좋아하는티내는..   모바일등록 new (2) 왜와요이 26 03:13:58
지금 커플이신 여성분들은 .. 속궁합 맞으시나요?   new (5) settwe 676 14.10.31
결혼을 확신할 수 없다는 남친   모바일등록 new (2) rus 447 14.10.31
태생인가봐요   모바일등록 new (1) 익명 221 14.10.31
여자친구에게이별통보해보신적있는남자분?   모바일등록 new (2) 아삭아삭 425 14.10.31
사그러 들지 않는 분노와 배신감   new (4) h.puppy 655 14.10.31
일하는곳 맘에드는여자있는데 번호따기가그래요 알려주세요 ㅠㅠ   new (1) 망고나무213 280 14.10.31
이렇게끝이나야하는거겠죠   모바일등록 new (1) 집중해야하는.. 416 14.10.31
남자의 처음이란..   모바일등록 new (11) 빛톨 957 14.10.31
일 저질렀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모바일등록 new (8) 정신나간사람 1,043 14.10.31
왜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제가 힘들죠?   모바일등록 new (8) ooii 768 14.10.31
결국엔   모바일등록 new (2) Sjsjsjsjsj 398 14.10.31
딸기우융   모바일등록 new (1) 진희킴 245 14.10.31
전 남친이 여친이 생기면   모바일등록 (5) 819 14.10.31
왜 이럴까요?   모바일등록 (2) mellow89 322 14.10.31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모바일등록 (6) 생각생각생각 458 14.10.31
아쉬워서요ㅠ   모바일등록 (3) 오마이달링 389 14.10.31
대처가있다면다시한번더도와주세요!!! 간절해요ㅠ   모바일등록 (7) 아삭아삭 558 14.10.31
이게 어떻게된걸까요   모바일등록 (4) 숙잉잉 807 14.10.30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