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대로 있어야 하나?
8 박행순 2006.02.11 09:53:45
조회 1,244 댓글 0 신고
짐 제 남자칭구랑 사귀지 350일정도 된것 같네요..

직업는 군인입다 (직업군인요....^^*)

저희 고2때 우연히 동네 피시방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친해지는것두 1년 이라는 시간이 필요했구요... 그리고 우리 고3때 사귀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돼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헤어졌습니다

그때 어린맘에때문에 술에 마니 의지 했습니다.

1년뒤에 제 노력때문에 그 사람는 붙잡습니다. 그 사람에게 하루에 하나씩 문자 보내거든요...

그리고 사소한일때문에 투털투털........한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려........

다시 우리 다시 만나서 짐 사귀지 350일이라는 시간이 흘려습니다...

근대 서로 마니 힘들어서 손을 놓아줘야된지 ? 계속이대로 있서야된지 잘 모르겠네요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렇지.......아니면 이게 사랑이 아닌지 잘모르겠습니다.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이제 사랑같은것 믿지 않는것 같은댕......

이대로 손을 놓아줄까요?


1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