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별하지 말걸 그랬어요..ㅡㅡ;;
8 전금주 2006.02.10 10:38:26
조회 2,296 댓글 1 신고
내가 왜 그랬을까요..

내가 왜 이별을 했을까요..

이제 그대 생각 안 하고 열심히 한번 열심히 살아보려 했는데요.. 말이에요..

난 그대가 ..그대가 없으니깐 .. 니가 없으니까.. 마음이 아프다구....외로워..

손가락도 움직이기가 .. 밥도 먹기가 .. 모든게 내겐 아무 의미가 있지 않아.. 어떻하지..?

두번이나 고백하고 두번이나 널 버리고.. 너한테 다신 미안해서..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고백이라는거.. 다시는 못 하겠어.. 이런 난 어떻하지...?

어떻하지..

보고싶고.. 보고싶고.. 니 손 꼭 잡고서.. 너랑 아무런 내용없는 작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한번 내가 니 여자가 되고싶다..

니가 날 생각해줬으면.. 니 머리 속도 내 머리 속과 같니.. ?

너도 날 지금 내 모습을 그리고 있니.?

이게 사랑이니 .. 사랑이야.. 이건. .

니가 내게 다시 돌아올 때까지 .. 기다릴께..

많은 준비를 하면서..

일년이면 .. 일년이면 되겠지..?

너한테 사랑한다고 이젠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난 마음이 미치도록 저린다..





미치도록..

니가 플룻으로 내게 연주해주던 'over the rainbow' 를 잊혀지지 않게 다시 .. 내게만 한번만 ..

한번만.. 불러 줄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 줄께.. 기다릴께..













널 사랑해..

만약 니가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난 널 미치도록 사랑해..











내 마음을 다 줘도 모잘라..

모잘라..





너무나 사랑해..

1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