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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해서 미안하다는 남친 모바일등록
익명 2021.02.19 11:40:43
조회 704 댓글 4 신고

만난지 삼개월돼가고 있네요..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도 자기 인생에 고민하면서 우울하다고 그런적있고..몇일 전부터 자기 힘들다고 말하곤 했는데 오늘 갑자기 우리 만남에 대해 묻더라고요..생각보다 무던하게 잘만나고있다생각했고 잘맞고 같이있음 좋고 재밋다고했어요 근데 자기는 연애할때 미래를 생각하는 편이라나 앞으로 잘만날수 있을까 이런생각하다 복잡해졌다나 잘모르겠대요 자기가 해결해야될 문제라고해서 시간을 갖자고했는데 아니라하고 어떻게 해줬음 좋겠냐고 물어봤는데 해결책도 없는 고민에 자기도 모르겠데요 자기가 요즘 힘들어서 그냥 튀어나온 소리래요;; 미안하다고말하는데 난 아무리 내 삶에 확신없다고 옆에있는 사람에게까지 확신이 없을거같진 않을거라고 했죠.지금으로선 헤어지자고하는 소리로들린다 그건 또 아니래요 헤어지고싶으면 진작헤어졌을거라고..개소리를....보면 좋고 재밋고 그게 다인가한데요 진지하게 생각하자는건지....자기가 생각이 너무 많고 정리가 안된데요 생각 좀 해보자고 하는데 전 생각할게 없거든요?..그냥 냅둬야 되나요?? 막 말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짜증나요..툐요일에 보기로했는데 싱숭생숭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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