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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나름 괜찮던 나였는데. 모바일등록
익명 2020.10.31 00:53:05
조회 1,250 댓글 6 신고

학부때 꽃이라불리며 4년간 10명이상의 

동기 선배 후배가 날 좋아하며 한껏 인기를

온몸으로 받았었는데

돌이켜보면 왜 그때 즐기지 못했나 하는 생각

나이트 클럽도 한번 안다니고 소개팅은 해보지도 

못하고..왜그랬는지 

22살끝무렵ㅇㅔ 만난 복학생 선배와 사귀면서

내인생에 남잔 끝.

난벌쌔 애둘이나 낳은 배나온 아줌마가 되버렸다

아무리 가꾼데도 그때로 돌아갈수가 있을까

어림없지..

지금 남편과 아이들과 행복하지만 그때 좀더 즐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ㅋㅋㅋㅋㅋ

ㅜㅜ슬프다 예쁜 내 세월 다지나갔다

난 누가봐도 아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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