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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지가 잘못해놓고도 큰소리치네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0.08.09 12:30:54
조회 829 댓글 8 신고

제가 지금 남의편과 말도안하고 냉전중인데 잘못은 남의편이 했어요  이시국에 노래방가서 도우미년 끼고 놀던거 저한테 딱 걸렸지요지가 비가 엄청 오는날 친구만난다고 나갔는데 계속 호우경보 문자와서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제 전화 수신거부한단게 눌러졌는지 통화연결되서 듣고있으니 헐 노래방이네요...도우미년 오빠야 어쩌고 저쩌고 소리 들리고 20분정도 듣다가 애가 자꾸 보채서 끈었고 잘하는짓이라고  문자보내니 아니라고 발뺌하더니 전화와선 일반 술집이라고...그러더군요 이시국에 잘한다 술한잔먹는게 뭔 잘못이냐길래 아이도어리고 코로나땜에 휴가도 안가고 그랬는데 니는 누구랑 만났을지도 모르는 도우미년 옆에 앉쳐놓고 잘하는 짓이다 했더니 도우미 아니라길래 제가 들은내용 다 읊었더니 오히려 지가 더 짜증내면서 끈으라고 지랄하데요 그러고나서 1시간후에 집에왔는데 더 승질내고 뭘 잘했다고 더 큰소리치고 사과안하네요...늦게결혼해서 남편나이 50살에 애 인제 겨우 초등 1학년인데 우째저리 생각없이 행동할까요? 애 생각은 안하나요? 다른집남편도 지가 잘못했으면서 인정안하고 사과 안하나요? 전형적인 나쁜남자 스타일.. 이젠 제가 지치네요 지금 짜증나서 밥도 안차려주고 투명인간취급 하는데 지도 똑같이 행동하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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