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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시어머니가 절 맘에 안들어하시는 걸까요...ㄷㄷ 모바일등록
익명 2020.05.22 21:18:16
조회 1,022 댓글 1 신고

저는 부모님도 이혼하셨고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나 공직도 아닌데요.

 남친은 공기업에 다녀요. 예비 시부모님 두분다 공무원 출신이고요.

군 단위이긴해도 저희 아버지는 인맥도 좋으시고 크게 사업도 하셔요ㅠ 

무튼.. 두분 따로 사시지만 도움받으면 받았지 저한테 손벌릴 일은 없습니다.

근데 남친이 어느날 어머니가 '00이 공무원 시험해보라는거 어떠냐'고 물어봤다네요.. 

처음에는 기분 나빴지만, 그냥 며느리될 사람이라 생각하니까 안정적이고 좋은 직업 가지길 바라나보다 했는데..

남친이 제가 그런스타일 아니고 일적으로 안맞다고 지근 하는일이 잘 어울린다고 말까지하고 끝났거든요(전문직은 아니라도 나름 전문 분야 있고 일적으론 대우받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형제 얘기가 나와서 (제 위에 형제가 공무원...)그럼 00이도 공무원하면 좋을건데.. 하고 또 물어보셨다고

..하네요..

말할때마다 공부할 스타일 아니라고.. 안어울린다고 말했다는데...

자꾸 제 직업에 대해 물어보는건 제 직업이 맘에 안드는거 맞겠죠? 그저 본인이 공무원이셔서 안정적인게 좋아서 그런거라는데 남친말로는...

왜케 자주 물어보시는 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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