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예비시어머니가 절 맘에 안들어하시는 걸까요...ㄷㄷ 모바일등록
익명 2020.05.22 21:18:16
조회 688 댓글 1 신고

저는 부모님도 이혼하셨고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나 공직도 아닌데요.

 남친은 공기업에 다녀요. 예비 시부모님 두분다 공무원 출신이고요.

군 단위이긴해도 저희 아버지는 인맥도 좋으시고 크게 사업도 하셔요ㅠ 

무튼.. 두분 따로 사시지만 도움받으면 받았지 저한테 손벌릴 일은 없습니다.

근데 남친이 어느날 어머니가 '00이 공무원 시험해보라는거 어떠냐'고 물어봤다네요.. 

처음에는 기분 나빴지만, 그냥 며느리될 사람이라 생각하니까 안정적이고 좋은 직업 가지길 바라나보다 했는데..

남친이 제가 그런스타일 아니고 일적으로 안맞다고 지근 하는일이 잘 어울린다고 말까지하고 끝났거든요(전문직은 아니라도 나름 전문 분야 있고 일적으론 대우받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형제 얘기가 나와서 (제 위에 형제가 공무원...)그럼 00이도 공무원하면 좋을건데.. 하고 또 물어보셨다고

..하네요..

말할때마다 공부할 스타일 아니라고.. 안어울린다고 말했다는데...

자꾸 제 직업에 대해 물어보는건 제 직업이 맘에 안드는거 맞겠죠? 그저 본인이 공무원이셔서 안정적인게 좋아서 그런거라는데 남친말로는...

왜케 자주 물어보시는 걸까요...ㅜㅜ

 

1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0)
헤어진뒤...... 후폭풍   (10) 더클린 847 20.06.04
남자끼리 손잡고 찍은 사진은 먼가요?   모바일등록 (13) 바다보고싶다 705 20.06.04
자존감이 떨어지는 연애   모바일등록 (8) 익명 654 20.06.03
취준생인 남자친구 ..   모바일등록 (5) 삐릿 512 20.05.31
결혼할 사이면   모바일등록 (10) 익명 966 20.05.31
이기적인거 같지만 ...   모바일등록 (3) 나는바보천치 542 20.05.31
아이있으면 여행다니면 안되나요?(방탈죄송)   모바일등록 (7) 익명 646 20.05.31
너무 답답해요 ...   모바일등록 (20) 익명 1,283 20.05.29
조언좀 해주세여ㅠㅠ   모바일등록 (6) 익명 885 20.05.26
많이보고싶네요   모바일등록 (8) 몰래한사랑 1,056 20.05.25
개인적으로 거르는 남자 직업 있으신가요?   (16) 추이추이 1,774 20.05.24
예비시어머니가 절 맘에 안들어하시는 걸까요...ㄷㄷ   모바일등록 (1) 익명 688 20.05.22
남편의 친절 어디까지가 친절인건가요..?한번 봐주세요  file 모바일등록 (20) 추냥엄마 2,087 20.05.19
결혼정보회사 어떤가요 솔직히..   모바일등록 (4) 익명 827 20.05.18
남편이   모바일등록 (18) 새여자1 2,362 20.05.17
관계시 만족을 느낄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모바일등록 (27) 익명 3,535 20.05.17
남성 성기문의[19]   (12) 돌씽회원 4,007 20.05.14
짧게만나고 결혼하신 분 있나요?   모바일등록 (22) 익명 1,971 20.05.07
권태기   모바일등록 (8) 익명 1,173 20.05.06
정착하고싶어요   모바일등록 익명 596 20.05.0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