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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무슨 방법이 없을 까요 모바일등록
7 3230689 2020.01.06 23:51:33
조회 1,270 댓글 15 신고

결혼한지 2년차 이고 9개월된 아기가 있습니다 남편이란 사람은 성격이 완전 좁디좁아 기지배 처럼 삐지기도 잘하고.  제일 심각한건 느닷없이 말도 안되는일 가지고 꼬투리를 잡아 사람을 있는데로 화나게 해놓고 그핑계로 피씨방으로 게임하러 나가거나 다음날 일도 나가지 않습니다 이사람은 피씨방에 가서 게임을 하고 싶거나 일을 나가기 싫으면 이렇게 느닷없이 싸움꺼리를 만들어 화가난것 처럼 연기하고 1~2주일을 자유로운 영혼처럼 돌아다니고 전 그러는 동안 아기를 돌보면서 아기웃는 모습을 보면 하루하루 제자신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피씨방에가서 실컷 게임하고 새벽3~4시에 들어와서 잠자다가 아기가 아침에 깨어난 소리가 들리면 옷만 급하게 입고 또 게임하러 사라집니다 결혼2년동안 수없이 반복된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치 병이 찾아오는 것처럼3달에 한번꼴로 꼭 저짓꺼리를 하네요 그런데 더 참기힘든건 이젠 정내미가 다 떨어져 같은 공간에 잠시라도 같이 있는게 소름이 끼칩니다 아기 때문에 이혼은 하고 싶지 않은데 제 눈앞에서 그자식이 왔다갔다해도 무반응으로 제마음을 다독일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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