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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사랑 좋죠/
7 ekdls12 2019.12.25 20:47:45
조회 1,703 댓글 10 신고

전에 남편이 그래도 챙겨주고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같이 맞벌이 하면서 서로 피곤해서 얼굴 보기도 힘들어요. 

전 저대로 그래도 챙겨 준다고 밥도 차려 놓고 출근하고 하는데 저녁에 와보면 밥은 먹고 가는데 치워놓지를 않아서

오자 마자 집청소 하느라 녹초가 되서 먼저 자기일수고 그러다보니 서로 있는듯 없는듯 하네요. 저녁밥도

차려 놓으면 와서 먹고 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면 그거 치우고 또 아침 챙겨놓고 출근하는데 자주 화가 나요.

지금은 사랑이 있는건지 왜 사는 건지 의미도 모르겠고 휴일에도 잠만 자고 난 애들이랑 놀아줘야 하고 도무지

저사람은 왜사는지 알수가 없네요.이혼을 생각하게 한것이 한두번이 아니고 애들도 오죽했으면 아빠는 있는게

스트레스라네요. 이거 너무 한거 같아요. 아이들과 나에게 뭔가 잘못하고 있는걸 알아 줬으면 해요.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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