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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 않은 생각.. 모바일등록
2 Apple2 2019.09.10 02:12:17
조회 830 댓글 8 신고
자꾸 나쁜 생각만 하게 되네요. 뱃속에 아기는 8개월이고 태동도 심하고 할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배불러서 부은 내모습이 슬프기도 하고 외지에 와서 외출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절보면 한심하고 너무 슬픔이 밀려옵니다
결혼후 경제적인 문제는 어떻게 하나요 결혼시 부담햇을때 이후로도 혼수 집 살림에 필요 한건 네돈 내돈은 내돈 ..
뭘하나 쓰고 하는데 눈치보이는 제자신을 보니 너무 초라합니다
자신에게 모든 걸 맞추고 비위에 거슬리는 말을 하면 분에 못이기고 노발대발 합니다
다섯살차이고 "넌 그래서 안돼" 라고 하기에 너도 안돼 라고 화가나서 말햇더니 반말 햇다고 집을 나가버렷습니다
일전에 너도. 이렇게 말해서 반말 안하기로 약속 햇는데 반말햇단이유로 나가저리더라구요 그모슴도 이해 할수없고 저를 비난하는 폭언에 참을수 없어 받아 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혼자 집에 잇는게 몇번째 집나갓을 때 태어날 아기생각에 어루고 달래 사이가 좋아져도 자기 비위를 거슬리면 시댁으로 집을 나가더라구요
남겨진 사람은 참 비참 합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겟다고 이러고 잇을까..
너무 슬퍼 소리소문없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정 부모님은 참고 살면 좋은 일이 잇다고 합니다
연애도 몇번 햇지만 이렇게 힘든 사람과 결혼 할줄은 몰랏네요 ..
아이를 낳고 주고 집을 나와버리고싶다 때론 그래 잘실아야지 싶다가도 낳고 아이를 입양 하고 헤어져버릴까 차마 낙태는 못하겟어서 여기까지 왓지요연애시절엔 세상 모든걸 다줄것처럼 하더니 돈문제에잇어 자기돈은 자기돈 내가 집해왓는데 혼수는 이정도 넣고 돈쓰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식 .. 상처를 너무 받아 힘드네요.. 저는 정이 많고 우유부단한 편입니다 나라면 그렇게 못할텐데 그런모습에 남편이 밉고. 이렇게 혼자 남겨 졋을땐 죽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다시 아가씨로 돌아갈수 잇는 것도 아니고.. 이런선택을 한 제탓이겟지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도 다툼의 여지가 잇는 말을 하게되면 나에게 폭언하는 사람에게 배려를 왜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 괴롭고 힘들어 여기에 주절이 쓰네요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죽고싶다는 생각 뿐이네요. .. 아이를 낳아기르면 행복할까요 나한테 폭언하는 사람 가슴에 상처가 지워지지 않을 거 같습니다 ,,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아이와 자살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주 드네요 ..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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