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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가정에서 자란 인간은 답 없습니다. 모바일등록
6 하늘이시여제발 2019.09.01 22:33:56
조회 1,865 댓글 6 신고

정말 가정환경은 무시 못하나 봅니다. 어제까지만해도 현 남친이였던 놈, 이젠 전 남친(쓰레기)이라 하겠습니다.

 

어디 말도 못 꺼내겠습니다. 부끄러워서.. 온라인에서라도 욕 좀 하겠습니다.

 

 전 남친 아버지 과거 바람핀 전적 있음.  다투면 마누라 폭행. 마누라 등꼴 브레이커

 

전남친 과거 누나랑 다투면  누나를 발로 까고 폭행 욕설 주고 받으면서 싸움.. 현재 누나는 시집가서 그게 싸울일 없음

 

이런 과거가 있음에도 전 만났습니다. 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걸..불쌍하다고 연애초반에 잘 해줬으니까.. 그 생각에

 

이성을 잃어서 그랬을꺼야..하고 넘어간 날들..정말 후회스럽습니다. 진짜 재수없게 좋은 인간인 줄 알고..

 

첫남자라서 미련을 못 버렸어요.. 난 관계하면 꼭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한 사람임.  난 미친년이였음.

 

이 쓰레기 백수일때 내가 밥 먹이고 재우며 내가 먹여살릴게 했던 미친년이였음.

 

이제 정신 차리겠습니다.

 

어제 저 이 쓰레기한테 맞았거든요..

 

폭언, 폭력을 일삼는 인격 쓰레기, 어디가서 말 못하는 부끄러운 직업 서른중반이 되도록 모아둔 돈도 없고

 

허세에 있는 척 하고 다니고 여자는 또 엄청 밝힙니다.

 

인간아 주제 좀 알아라

 

넌 하자가 너무 많아

 

1. 폭력,폭언하는 남자

2. 경제력 제로

3.  못생겼는데  주제도 모르고 여자 엄청 밝힘

4. 강간범임. 신고안하는거 고맙게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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