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러브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왜저랑 사귀는지 모르겠어요
1 ㅋㅋ 2006.10.29 21:53:13
조회 961 댓글 3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제남친과 저 2년반정도 사겼어요
첨엔 서로 좋아해서 사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점점 변했어요.
솔직히 제못된버릇은 욱하는성질이 있어
헤어지잔말을 자주하는편이에요
요새는고칠라고 안하려고 노럭하죠

그런데 서로 싸우게되면 저는 그걸 풀려고 계속 연락하는 스타일이고
남친은 잠수타는 스타일이죠
그러기에 서로 너무 안맞아요.
전 안풀리면 끝까지 계속 문자보내고 연락해요
남친이 저보고선 정신병있다고 까지 했어요.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맨날 싸우고 이러면서 왜사귀냐고 물어보면
좋아해서 사귀는거래요 근데 하는행동보면 전혀그런게 아니거든요
좋아하는사람한테 정신병있다하고 연락도안하고 그럽니까?
정말 궁금해요..물어봐도 솔직히 대답을안해주니
좋아요 0
베스트글 추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메일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파워링크 AD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남자친구에게 요리를 해주고싶어요~  (3) 6 애플 733 10.03.07
남친 버리기...  (9) 11 채이 1,421 10.03.07
2년후에알고보니..  (5) 1 밍.. 1,600 10.03.07
남편 아침밥  (19) 7 주주 919 10.03.07
남친이 음악홀을 한다네요??  (5) 9 나나 506 10.03.07
자상하고 집안일도와주는남자?  (12) 8 1004 1,357 10.03.07
뚱녀를 사랑한 고마운 남친^^*  file (17) 5 뚱녀 3,462 10.03.07
여자친구집에 같이자는 고향친구(남자)  (25) 13 나나나 1,360 10.03.06
정말답답합니다 나의남친..  (6) 3 푸시캣 1,024 10.03.06
바보같은 질문 하나 할께요  (10) 11 바보 798 10.03.06
남친은 저랑 데이트 안하고 집에 간다네요.  (4) 4 . 889 10.03.06
고민이 되어요  (3) 6 봄이 와도 398 10.03.06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  (9) 6 궁금녀 744 10.03.06
남친의 이상한 말투  (10) 9 사랑아 1,336 10.03.06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친구..  (8) 13 화가나여.. 1,435 10.03.06
그넘의 술!!술!!술!!! 열받아 잠이 안옵니다.  (25) 3 골드미세스 1,608 10.03.06
남자친구가 제 얘기를 이상하게 하고 다니네요  (4) 4 사랑받는여자 800 10.03.06
화나면 소리부터 지르는 남자친구.. 괜찮을까요?  (7) 2 궁금해요 2,578 10.03.05
반지 싫어하는 남친님.  (13) 7 달콤샤베트 1,144 10.03.05
신랑이가 들려 준 이야기  (13) 11  2,175 10.03.05
글쓰기
 
전체 베스트 톡
섹션별톡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