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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사이버세상
2 양지 2006.10.28 13:20:43
조회 631 댓글 6 신고
전 주말부부입니다..
주말부부된지는 한..3개월정도 되엇구여..
결혼 8년차에..아이도 아빠가 필요한나이이고..한데 얼마나 잘살라 그러진지..
참~~~
글타보니 혼자 잇는 시간도 많아지고,,
컴푸터 앞에만 잊게 되더라구여,,
도대체 왜 채팅을 하는지 몰랏는데 제가 푹파서 서리
만남도 한.세번갖고 햇는데 늘...남자들이 글터라구여.저도 업는건 아니엇지만..
적당한 선에서 끝나긴 햇지만..
몰 그리 찾겟다고 하는건지..
항상 새로운 만남을 그리워 해서 그런거지.
내자신을 모르겟습니다.가정소중한걸 젤로 알고사는데
아이아빠는 주말에 함 올라옴 친구들 만나서 술타령이나하고
그러니 전..어떻게 몰해야하는지..
답답하기만하고..다른걸 할라니.아이가 아직 어려서 할수도 업는쳐지고
ㅠㅠㅠ
또다른 사랑이 올라함니다..
겁도나고 그러믄 절대로 안되겟지여.
답답하기만 함니다..
애아빠한테 이야기도 못하고..좀만 신경써주믄..접을수 잇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이 어떻게 마눌이 지내는줄 모르고 변함업이..술에 친구에 그러함니다..
도대체 나 자신이 문제인지..
말을 해야하나여..애아빠한테..나의 이런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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