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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쟁이 내 남편 어떻게 할까요?
3 영원한초딩 2012.07.27 16:35:05
조회 4,429 댓글 20 신고
지난 7월20일 아무런 말 없이 외박을 하고 왔습니다  새벽에 자다가 몇번이나 깨는지 조금 더 있으면 오겠지  하고 다시 누워잤습니다
갑자기 눈을 떠는데 새벽 5시45분이 되어는데도 사람이 안 보여서 전화를 했는데 받긴 받아는데대꾸도 하지도 안고 가만히 들어보니 노래방인거 같고.....
안되겠다 싶어 시어른께 전화해서 일러 바치고......
어른께서 나는 너에게 이런식으로 교육 안시켜다면서 엄청 때겨습니다(울신랑이요)
그러고 일요일에 또 아는선배에게 전화을 받고 나가더라고요 말없이요
카톡에 또 술마시러 가냐고 하니 아니라고 운동 하러 간다고 하더군요 집앞 초등학교에.......
그러곤 4시간 째 안들어오더군 거짓말을 하고 나가고....
또 월요일에 새벽6시에 술 퍼마시고 또 들어왔네요
왜 자꾸 술 마시고 들어 오냐고 하니 버럭 화를 내면서 술 안 먹고 다닌다고 하면서요(수요일에 이야기 했어요)
또 그라고는 수요일 일이 있어서 2~3시간 늦는다고 하데요 그라고는 새벽5시에 들어 왔습니다  
제발 술 마시고 다니지 말라고 하니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묻데요
미치고 환장 하겠데요
평소에 그만큼  건강 챙기라고 합니다
병력이 있어서 최소한 술을 적게 먹으라고 하는데 울 신랑 하는 말이 내가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묻는 놈이 어디 있냐고요
병력 작년 2011년12월에 헬리코박터균 있어고 2012년 3월에 골레스테롤 있는 상태데 왜 병을 낫게 하려고 하지를 안는지...
정말 신랑이 밉운지
시댁 어른께 제 감정을 이야기 하고 시동생에게도 제 감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시댁 어른께 혼이 나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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