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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이상하게 보는엄마때매.. 모바일등록
4 nilnotion 2012.07.05 03:35:34
조회 1,751 댓글 5 신고
남자친구가생겻습니다, 둘다첫눈에반해서 만난날 사겻구요 전원랴 집을별로안좋아하고 밖에한번나가면 집에들어오기싫어하는게좀잇어서.. 학생때도 외박을 자주햇엇습니다.. 핸드폰 배터리거 빨리달아서 한시간이면 배터리가없눈데요.. 남자친구만나고 배터리가없어서 꺼졋고 남자친구는 폰정지라서 와이파이터질때만 연락하고그랫어요 그러곤 남자친구집에서 자고왓습니다 진짜잠만잣어요 집에오니까 엄마가 어떤놈이랑자고왓냐고 모텔갓다왓냐고 요줌은 콘돔도 안전하지못하다고 니나이가몇살인데 남자하고 자고다니냐고 왜 아무남자하고 자고다니고 잘라고하느냐고 그러고선 너무화가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딸을 아무남자하고 자고다니는사람으로 보는지, 그리고 다음날 남자친구만낫는데 집에들
어가기싫어서 안들어갓습니다 그랫더니 폰정지시키고 엄마가 저한테 줘야되는돈이 십오만원인데 달라하니까안안주네요 돈잇으면 남자만나러간다고 문제는 그걸 사람들한테말하고다닌다는거에요 친구를만나던 누귤만나던.. 미치겟어요 스트레스받아요 지금 돈없어서 밥도못먹고잇는데 돈하나도없다고 달라해더 무시하고..

걱정되서 잠도못자겟다고 문자보냇던데 아침에 집와서보니꺼 게임하고잇더라규요 게임하느라고 잠못잣지 저걱정되서 잠못잔건 아닌거같드라구요.. 남자친구가 이번에 군대가서 자주만나지도못하고 그래수 만날수잇을
때 만나려고하는건데 엄마랑언니는 제가 친구를만나던
남자를만나던 못마땅해하구요 자꾸짜증나게해요 뭐 제가의심할짓을한다는데 외박하면 꼭 다 남자랑자고오는겅가요? 스트레스받아요..미치겟어요 집에잇기도싫으네요.. 아무리 제가 잘못햇다지만 사람을 이런 취급하니까 너무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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