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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도대체 왜이러는지ᆢ 모바일등록
1 봄42 2019.05.03 21:27:59
조회 1,021 댓글 6 신고

남편이 차만운전 하다 갑지기 웃을때가 있는데

자기 안 웃었다고 하고 ᆢ

전 분명히 봤습니다

이제는 저도 억울해서 핸폰 동영상 ㆍ녹음다 해놓고요ㆍ

재미 있는일이라도 있어 같이나누자 하면 아니라 하고 자기 몸도 안좋고 나이도 많고 직장에서나 나가서나 좋은일이 뭐가 웃냐고요ㆍ

애매한것은 남편이 몇달 되었지만 저보고 라벨이 안맞는다 하고 남편은 저보다 13살 연상이고 55세ᆢ

또한번은 어떤아줌마가 웃겨서 그렇다 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지방 체질 아닌데 남편따라와

시아버지 모시고 육년을 살았어요ㆍ

시아버지 요양병원 가시고 남편도 시아버지가 있는 요양병원에서 근무합니다

제가 자주 남편에게 서울가서 살자고 노래를 불러불러댔죠 ㆍ제고향이 편하니까ᆢ

이제 제가 서울 노래 불러되는것도

지쳤으니 자기는 지방에 있고 저보고 애들데리고 서울가서 살랍니다 ㆍ제가 원하는것을 다해줄테니까요ᆢ

그리고 남편이 돈으로 저에게 약속을 지켜야 할것을 안지켜 진짜 백프로 이백프로 믿었던 신뢰감이 떨어져 그때 부터 남편을 의심한것 맞습니다ㆍ

제가 비꽈듯이 좋은 사람여자라도 있나보다 하면 의심이라 하고 의부증이라 하네요ㆍ.

계속 그러면 정신병원 보낸다 하고ᆢ

얼마전에 의부증 이라고 ᆢ귀신붙었다고 굿하는데 돈 삼백 붓고  못이기는척 따라 갔다왔죠

빙 의라네ᆢ 저보고ㆍ

정확한거 보이지 않아 심증만ᆢ

이사람 점점 이러니 살고 싶은 생각도 안듭니다ㆍ

확실한 확인을 해야하는것인지 살지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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