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글 읽다가 개빡쳐서 진짜;; 모바일등록
13 암냠이 2019.04.24 22:55:24
조회 3,236 댓글 19 신고

아니 남자면 업소 다녀오는게 당연하고

여자가 임신하면 풀곳이 없으니까 갈 수도 있고

그냥 감정없이 풀고만 온거니 이해해주고

남자들은 왠만하면 다 가는곳이니 이해해줘?

 

그런말 하시는분들 꼭 업소녀랑 결혼하세요.

알았죠?

왜 더러운곳에 꼬추 굴리고 와서 깨끗한 여자랑 결혼하려고 해요.

그 여자는 질염걸리거나 성병 걸려도 내가 뭐 잘못했나 이러고 있을텐데.

그냥 더러운거 끼리끼리 만나세요.

배출 못하면 죽나요?

아 그럼 혼자하시면 되겠네.

혼자하기 힘들어요?

그럼 결혼하지 마시고 계속 업소 다니세요. 돈만주면 해주잖아요.

애기는 가지고 싶고 집에 청소랑 빨래랑 밥은 해줘야하는 여자가 필요해요?

애기는 어차피 니가 돌보는것도 아닌데 그냥 살고 가정부를 들이세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괜한 호기심이 들어서 한번쯤?

백번천번만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쳐요.

한 다음에 자괴감안들어요?

본인이 더러운몸같아서 되게 자괴감들어같은데.

 

됐고 거기 맛들리신분들은 평생 돈주고 사먹던가 결혼하지말던가 업소녀랑 결혼하세요~~^^

3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0)
정말 짜증나서 못살겠네요..,ㅠㅠ   모바일등록 (16) 익명 2,257 21.01.22
미친놈이랑 사는게 힘드네요   모바일등록 (26) 익명 4,810 20.11.16
여친과 싸우고 난 후로 여친의 반응이 변했어요   (9) 익명 2,277 20.11.12
남펀폰 전화방문자   모바일등록 (8) 익명 1,817 20.11.04
궁시렁궁시렁   (5) 익명 1,106 20.11.01
잦은 출장   모바일등록 (8) 익명 1,935 20.10.29
남친의 결혼얘기   모바일등록 (4) 익명 1,455 20.10.28
유흥업소 출입 남편   모바일등록 (13) 익명 2,502 20.10.21
부부싸움   모바일등록 (13) Coco269 1,916 20.10.14
아내 때렸다는 그놈 입니다. 5개월이 지났습니다.   모바일등록 (7) 쏭쏭아빠 1,969 20.10.03
사랑했지만...   모바일등록 (7) 빨간여우 1,611 20.09.29
어디에다 써야될지몰라서 여기다쓰는데.. 결혼생활재미가없네요   모바일등록 (9) 익명 2,147 20.09.27
남편외도   모바일등록 (15) 익명 3,009 20.09.27
판도라의상자를 열었어요..   모바일등록 (9) 익명 2,340 20.09.24
반대로 바람, 혹은 환승 상대였나 봅니다(제가)   (16) 익명 2,037 20.09.13
싸우는건 잘할거같은데   모바일등록 (4) 익명 737 20.09.11
유혹?   모바일등록 (6) 익명 1,745 20.09.08
특정금전신탁 문의 한번만 봐주세요   모바일등록 (2) 미니꼬모 589 20.08.28
남녀   모바일등록 (2) 익명 1,816 20.08.14
사는게 참 재미없네요..   (29) 익명 3,190 20.08.0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