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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가 개빡쳐서 진짜;; 모바일등록
13 암냠이 2019.04.24 22:55:24
조회 2,348 댓글 18 신고

아니 남자면 업소 다녀오는게 당연하고

여자가 임신하면 풀곳이 없으니까 갈 수도 있고

그냥 감정없이 풀고만 온거니 이해해주고

남자들은 왠만하면 다 가는곳이니 이해해줘?

 

그런말 하시는분들 꼭 업소녀랑 결혼하세요.

알았죠?

왜 더러운곳에 꼬추 굴리고 와서 깨끗한 여자랑 결혼하려고 해요.

그 여자는 질염걸리거나 성병 걸려도 내가 뭐 잘못했나 이러고 있을텐데.

그냥 더러운거 끼리끼리 만나세요.

배출 못하면 죽나요?

아 그럼 혼자하시면 되겠네.

혼자하기 힘들어요?

그럼 결혼하지 마시고 계속 업소 다니세요. 돈만주면 해주잖아요.

애기는 가지고 싶고 집에 청소랑 빨래랑 밥은 해줘야하는 여자가 필요해요?

애기는 어차피 니가 돌보는것도 아닌데 그냥 살고 가정부를 들이세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괜한 호기심이 들어서 한번쯤?

백번천번만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쳐요.

한 다음에 자괴감안들어요?

본인이 더러운몸같아서 되게 자괴감들어같은데.

 

됐고 거기 맛들리신분들은 평생 돈주고 사먹던가 결혼하지말던가 업소녀랑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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