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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모바일등록
6 엄마란이름 2018.05.29 05:21:21
조회 2,685 댓글 11 신고

남편의 부재와  7년간의외도.... 참다참다  작년에 이혼하고 아이하고살게되었네요... 남편에게 실망과 함께... 질릴때로  질렸는데... 아이에게아빠를 뺏었다는 미안함과 동시에  죄책감도 들고...  전업주부로만 살다 홀로서기하면서   왜케 힘이드는지...아이문제로 상담할곳도 뭐든 혼자 결정하고 책임져야하는 순간순간들이 넘  힘이  드네요....  이혼하면서내인생에  두번의 결혼은  없고 아이만보며살아야지  다짐했는데... 다시 한번  아이와 저를  아껴줄  누군가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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