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죽여버리고 싶네요
6 컴온 베이비!! 2017.08.28 11:00:20
조회 5,449 댓글 12 신고

이인간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지가열받게 하고 게속 말안합니다 그건 좋은데 집안 모임이라든가 그런건 가야하니깐 애기해야 하는거 아니가요

저번에도 아버님제사인데(우린제사 안지네요 기독교라 에배보고 밥먹어요) 이번엔

저번에도싸워서 난아무것도 안해라고 했지만 곧 제사고 걱정돼서 전화해 물어보니 벌써했다네요

 헉 이번에  다들바뻐서 앞당겨서 하고 밥먹었다네요미친 어쩐지 그날 일찍 어디 간다 했더니 그거였네요 헐

이번에도 남편가족중 가게내서 모였는데 나는 몰랐어요  그날밤 그날 모여 가게에서  밥먹고 사진찍은거랑

 보내서 알았네요헐 이러니 다들 날 뭘로보겠습니까 열받아 니가  이러니 다들 뭘로보겠냐고

막지랄했네요 하 시팔 공과 사도 구분못한다고 막 지랄했습니다  그러니 동서년도 날 만만히보지 씨팔

 자기가 말은 잘했다는게 참 잘도 했겠다 싶네요  아마 다들 눈치까을겁니다

사람열받게 하고 말걸때까지 말도 안해요 나중에 열받아 내가먼저 가  열받게하니깐 좋냐니

자기도 하고싶은데 피곤하고 변명만 하네요 하 이인간 살아야돼 싶네요

저번에도 하도 열받아서  직장가 무기들고 가 지랄한적도 있네요 미친

 남 열받게 하고 자기지위가 중요한가 하

 

 

하씨팔  이제 이집 아무것도 안할겁니다 추석이고뭐고 이젠 안갈겁니다

컴온 베이비!! zz
3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하,,근데라는단어?때문에 싸움이 산으로가요   모바일등록 (11) 주짓 1,505 18.01.15
임신중 살때문에 스트래스예요..   모바일등록 (15) ㅁㅅㅇㅅㅂ 2,739 18.01.13
권태기일까요? 바람일까요?   모바일등록 (13) 봄율 4,683 18.01.10
제가이상한가요?   모바일등록 (14) 다온송이 2,723 18.01.06
장거리연애 너무 힘들어요   모바일등록 (8) 유메유키 3,053 18.01.03
흠...조언부탁드려요   모바일등록 (9) 나쵸냠냠 1,378 17.12.30
교통사고 가해자 흉내내며 비웃은 남친   (11) ooOoo 2,393 17.12.27
갑자기 심란...   모바일등록 (2) sushicali 1,951 17.12.24
아 서러워 죽겠네요   모바일등록 (6) 머니달라요 2,571 17.12.20
신혼여행은 다들 알콩달콩 하시나요??   모바일등록 (14) 그래사랑해 4,265 17.12.17
너무 서운해요~   모바일등록 (11) lovehyejin 1,809 17.12.17
짜증을 잘내는 남편..   모바일등록 (7) 줄무니31 3,444 17.12.10
결국 결론이 이렇게 되네요..   모바일등록 (12) vhedgjj854 4,125 17.12.06
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수정) 그후에여   모바일등록 (20) 반짝이서연맘 9,937 17.12.04
객관적인 평가부탁드려요(신랑의 욕/나의 성격)   (37) applepop 4,002 17.11.14
심리?   모바일등록 (2) Abc455 1,002 17.11.03
성인채팅사이트에 접속한 남편..   모바일등록 (15) 줄무니31 4,550 17.11.01
싸우지들 마세요   모바일등록 (8) 자위의여신상 2,371 17.10.30
남편 바람피는거 알수있나요?   모바일등록 (10) 천사아기용 7,741 17.10.17
이성친구와 카톡으로 대화 나눌 때   (5) 비단채 3,241 17.10.17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