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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리고 싶네요
6 컴온 베이비!! 2017.08.28 11:00:20
조회 5,386 댓글 12 신고

이인간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지가열받게 하고 게속 말안합니다 그건 좋은데 집안 모임이라든가 그런건 가야하니깐 애기해야 하는거 아니가요

저번에도 아버님제사인데(우린제사 안지네요 기독교라 에배보고 밥먹어요) 이번엔

저번에도싸워서 난아무것도 안해라고 했지만 곧 제사고 걱정돼서 전화해 물어보니 벌써했다네요

 헉 이번에  다들바뻐서 앞당겨서 하고 밥먹었다네요미친 어쩐지 그날 일찍 어디 간다 했더니 그거였네요 헐

이번에도 남편가족중 가게내서 모였는데 나는 몰랐어요  그날밤 그날 모여 가게에서  밥먹고 사진찍은거랑

 보내서 알았네요헐 이러니 다들 날 뭘로보겠습니까 열받아 니가  이러니 다들 뭘로보겠냐고

막지랄했네요 하 시팔 공과 사도 구분못한다고 막 지랄했습니다  그러니 동서년도 날 만만히보지 씨팔

 자기가 말은 잘했다는게 참 잘도 했겠다 싶네요  아마 다들 눈치까을겁니다

사람열받게 하고 말걸때까지 말도 안해요 나중에 열받아 내가먼저 가  열받게하니깐 좋냐니

자기도 하고싶은데 피곤하고 변명만 하네요 하 이인간 살아야돼 싶네요

저번에도 하도 열받아서  직장가 무기들고 가 지랄한적도 있네요 미친

 남 열받게 하고 자기지위가 중요한가 하

 

 

하씨팔  이제 이집 아무것도 안할겁니다 추석이고뭐고 이젠 안갈겁니다

컴온 베이비!!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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