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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넘 민감한건가.. 모바일등록
6 여향 2017.08.10 22:02:04
조회 2,454 댓글 10 신고

6년넘게 사겨온 남친 정말 화내줄 모르고 착한남친어쩔땐 넘 융통성이 없어 답답하기도 하지만..서로 의견차이로 부딫힐때가있다 오늘처럼..  서로 일때문에 시간내기가 어려워 1주에 한번정도 데이트 그런데 오늘은 시간이 일찍 끝날거 같다고 해서 내가 일이있을지모르니 한시간후에 전화해보라고 했는데 난그전에 일정리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오지않아 기다리다 전화하니.. 일이 마무리 안된줄 알고 연락안했다네.. 헐 되려 내게 전화안했다고 확실하게 말 안해서 그랬다네여..화를 냈더니 나보고 왜 그러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나보고 공주라고 자길 떠받들어야 한다고 기가막혀..  그래놓고 아직도 자기는 날 만나면 설레는데 넌 안그런가봐.. 참 대화의 맥도 못잡고  당분간 얼굴보지 말자했다.. 대화가 안될땐 답답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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