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들바라는 시댁 모바일등록
4 튼튼사랑이♥ 2012.07.30 06:06:16
조회 4,148 댓글 26 신고
휴ㅠㅠ
더이상 할말이 없는 예비 맘이이예여 ㅠㅠ
결혼하고 임신이 안됐을때는 애 언제 생기냐거
니네 각방쓰냐고 그리 난릿시더니 ㅜ
애가 생기니까 아들이 좋다고 ㅠ
아주 대놓고 광고을 하시네요 ㅠ

형편상 신랑과도 떨어져있어요.
임신초기에 남편역할이 을마나 중요한데,
거기다 아빠태교는 좀 중요한가요??

혼자있는 저보고 매일 시댁에 와있으라고 하면서
ㅠㅠ (맨날 가는것도 지쳐요)
가있으면 절반 이상은
"난 아들이 좋다.아들이면 좋겠다"
입에 달고 계시네요.
16준데 왜 성별 모르냐고 물어보라 하고ㅡㅡ(
아니 이제와서 딸이면 어쩔껍니까???
사람 앞에 앉혀놓고 스트레스받게ㅠㅠ

어제 배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갂는데
성별 물어보니까 탯줄에 가려서 지금은
확실하게 안보이는데 빨강이 같기도 하다고 ㅠㅠ
휴=3
어머니테 말씀도 못드렸어요 ㅠㅠ
쌤이 빨강이 같은데 그럼 딸 맞다고 다들 그러데요 ㅠ
혹, 바뀔수 있나요??

정말 절망에 스트레스에 미치겠아요ㅠㅠ
우리아이는 얼마나 서운해 할까요 ㅠㅠ

아직 확실하지 않다니까 바뀔수도 있는거겠죠??
정말 임신이 안돼도 스트레스,
돼도 스트레스 예요.
시댁가기 싫은데 자꾸 오라고 저나해요ㅠㅠ
엎어지면 코닿을데라 ㅠㅠ
휴=3

죄송해요 아침부터 툴툴 거렸네요 ㅠ
8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 봉사자&기자단 모집  (10)
고마움 듬뿍 담긴 편지 작성하고 롤케익 받아가세요!  (136)
[캠페인] 직장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맘을 위한 지원센터!  (7)
[임신5개월] 출산앞두고 이사가는데, 시어머니가 반대하시네요   모바일등록 new 삥삥예닮 28 05:12:05
임신아니랬다가 다시 임신확정!!  file 모바일등록 new jooyun39 72 04:36:50
어린 예비맘ㅜ   모바일등록 new (5) ㄲㅁ맘 219 02:39:35
[임신8개월] 술먹는 남편   모바일등록 new (5) 오선생 282 01:54:51
가려움 ..... 도와주세요 ㅠㅠ   모바일등록 new (2) 둘째야 언능.. 227 01:18:19
아들있는 어뭉님들~   모바일등록 new (5) 츄오름 289 01:11:05
[출산관련] 배는언제다시들어갈까요?   모바일등록 new (3) 손5공 415 00:22:52
경산이신분들~~~   모바일등록 new (6) 씩씩한나 307 00:05:33
배가싸하다해야할까요?   모바일등록 new (1) 떨셋맘 238 16.05.06
호르몬 영향인가요?ㅜ   모바일등록 new (1) 미갱잉 476 16.05.06
[임신10개월] 예정일이 까지 일주일남아는데....ㅜㅜ   모바일등록 new (11) 뒹굴이마미 656 16.05.06
입덧중인데요..   모바일등록 new (4) 꼬마리미 362 16.05.06
[임신7개월] 임신24주 울렁울렁   모바일등록 new (4) 넝쿨이마미 330 16.05.06
14주3일차입니다.   모바일등록 new (5) 살앙이맘 265 16.05.06
드 라마 산부인과나 드 라마 산후조리원 가보신 분?   모바일등록 new (13) 우리짱구 605 16.05.06
23주태동 질쪽   모바일등록 new (3) 지니 400 16.05.06
[임신8개월] 애기위치요!!!!   모바일등록 new (7) 하품이마마 784 16.05.06
제발댓글좀요ㅜ급해요   모바일등록 new (15) 소망아 1,047 16.05.06
[임신3개월까지] 워킹맘 힘드네요ㅠㅠ   모바일등록 new (2) 길이마눌(석.. 642 16.05.06
속싸개or스와들인?   모바일등록 new (4) 니캉내캉츄 652 16.05.0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