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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려요 즐겨찾기
안녕하세요~
3 baby맘 2006.04.30 23:21:52
조회 351 댓글 1 신고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저도 지금 임신을 기다리는 24살된 새댁입니다...^^;;;
여기 와 보니...
저랑 같은 심정의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아요...
그래서 저두 위로를 받고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의 남편과는 2~3년이 된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3년전쯤에 제가
임신을 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남편의 아이구요...
그땐....임신이 처음이였고 학교생활도 하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자유를 못누린다는 생각에
저는 지우자 하였고 남편은 낳자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갈팡질팡 하다...
뱃속의 아이가 6개월이 됐을때 유산을 했었습니다....
무척이나 힘들었었습니다....
그렇게 유산을 하고 한동안 피임을 했습니다...
남편이 콘돔 사용도 하고.. 질외 사정을 했었고..
어쩌다가 제가 약을 복용하기도 했구요....
그렇게 2년 정도 지나서...
지난달부터 아이를 가질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지난달엔 실패를 했구요...
이번달에도 노력중입니다....
근데 걱정이 되네요.......
이번달엔 꼭 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기대를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기대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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