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기를 기다려요 즐겨찾기
다들 좋아라 하지만....제맘은....
8 쌍둥이맘 2006.03.07 14:49:18
조회 916 댓글 1 신고
신랑이며 시댁어른들이며...모두 입이 귀에걸렸습니다..
기쁨두배...행복 두배....근데 저는 걱정이 앞서네요..
이제 7주를지나 8주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있는 맘입니다..
어제 2주만에 병원에 갔지요..요번참에는 아가 심장뛰는거 확인할수
있다길래....무지무지 설레구...그랬다지요!!!!
병원 의사샘 열심히 촘파 보시더니.....하시는말....
"쌍둥이네요...!!!!"
"네에??????"
"보통 아기집이 두개인분들이 다수지만 산모께서는 아가집 하나에
아가가 둘입니다.....좋으시죠??????"
저....결혼한지 5개월에 맘고생 많이하고 가진 아가라서 소중하고 소중한
아이지만 첫애부터 쌍둥이라니요......
시댁 친정...모두 역사를 쭈욱 거슬러 올라가도 절대 쌍둥이...없습니다...
다들 좋아라 하시는데...제맘은 편치만은 않습니다....
혼자 있어도 좁은 엄마배를 둘이 나눠써야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글구 다른분들이 하시는말씀이 쌍둥이는 다른 아가들보다 작게 태어나는경우가
많다구 하시구 작을수록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을수 있다구.....
또 쌍둥이이면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난다구....태아보험두 가입하기 힘들다구..
암튼 관심주는건 좋지만 그런말들 땜시 걱정두되구 사실 좀 무섭기두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어디 쌍둥이 낳아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
1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