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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려요 즐겨찾기
언제..나에게 올꺼니..
4 은혜 2006.02.28 15:42:48
조회 707 댓글 3 신고

2월달.. 노력..했습니다..

평소에 다른것 없이, 그냥.. 되도록 자주하려는..

긜고 벽에 다리를 올리고 30분동안 있었고,

잠도 많이자고, 가슴도 아파오고, 생리도 안하고, 밥도 많이먹고, 과자먹고,

소화가 안된것처럼, 그러다 오바이트 하기도 하고...

그래서 내심 임신을 기대했습니다..

생리날 지나서 갈색피가 조금씩 나더니 이제는 생리를 하네요...

하아...

뭔 그리 큰 죄를 저질렀는지... 왜...

난 엄마가 될 수 엄는건지...

불임이 될 수 있다는 판정 받은 친구도, 아기를 낳았고, 또 남편과

관계를 가지면 바로 아기를 가질 수 있다는데...

왜 나는 안되는거죠...?

내가 그 친구보다 못나고, 나쁜 짓을 많이해서....?

더 잘해주고, 잘 할 자신 있는데...

너무하네...

넘 불공평해....

나같이 아기를 좋아하는 난..................

정말... 오빠한테도 넘 미안하고,

피 만이나냐는 말에 응이라 대답했더니, 실망한듯한 오빠...

정말 미안하고..........

이제부턴, 담배도 줄이면서, 맘 편히...

그냥... 이 현실을 받아드리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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