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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개인적인 연애사를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해주다보니 그런 많은 이야기를 글로 쓰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연애담을 듣고 저의 생각도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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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이별을 준비하는 행동
4  노총각박과장 2014.11.16 15:36:20
조회 20,029 댓글 2 신고

 

 

이별을 준비하는 남자들의 공통적인 행동이있습니다. 

사랑이 식어지면서 예전과 같지않는 행동에 많은 여성분들이 당황하시겠지만

행동이 달라진다면 분명 이유는 있고 그에따른 관계정리가 필요하게됩니다.

남자의 이별징조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연락 횟수의 감소

연예초반에야 당연히 시도때도없이 전화나 카톡을 붙잡고 산다고는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횟수나 시간이 줄어든다면 한번쯤은 둘의 관계르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연락이 5분만 늦어도 발을 동동구르며 조급해하던 모습이 사라지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서 연락을

하더라도 무덤덤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한번쯤은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2.미래에 대한 이야기에 애써 외면하는 모습

연애를 하는것을 가볍게만 생각한다든가 혹은 미래의 둘의 모습을 생각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한다면

아마도 진지한 만남이 되려고 하지는 않는것이라 생각할수있습니다.

특히 연애초반에 비해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부담스러워하거나 질색한다면 백프로일것 같습니다.

 

3.스킨쉽을 피하는 모습

남자들은 여자의 손한번 잡는거 한번 안아보고 키스해보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90%이상은 거짓말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이지만 말입니다.)

둘이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언제가는 만나도 손끝하나 안건드린다면 충분히 생각해봐야합니다.

남자가 거리를 둔다면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그게 사랑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4.짜증이 늘고 눈을 보지 않는 모습

사랑이 떠나가면 그자리에 짜증이 들어오고는 합니다.

특히 이유가 없는 만남은 남자들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 심심한데 PC방이나 갈까?"라고 하는 말도

친한 사람아니면 하지 않듯이 마음이 떠나가는 이성과 만나는 시간이야말로 괴롭고 피하고 싶은

시간임에 틀림 없습니다.

마음에 없는 의무를 지켜내는 모습에는 짜증이 한가득 묻어 나옵니다.

마치 회사에서 내일도 아닌데 억지로 할수밖에 없는일 같은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5.다툼의 끝은 시간

연인간의 사랑싸움 늘 있는일이고 문제가 될것은 없겠지만 문제는 화해의방법입니다.

누구던 먼저 손을 내밀고 화해를 하면 사실 크게 문제없이 해결되는 다툼도 어느순간부터

질질 끌고 다툼의 기간이 길어지고 심지어 잠수를 타는 모습은 이제 여기서 접자는 행동입니다.

사과를 할필요가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기에 더이상 애닮은 모습은 없고 데면데면하게 되어 버리곤합니다.

 

6.힘들다 피곤하다를 입에 달고 사는 모습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고 싶고, 함께 하고 싶고 심지어는 그사람과 살고 싶은 이유는 행복때문 아닐까요?

사랑한다면 그사람이 나의 피로 회복제이고 나의 힐링 포인트일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만날때는 힘들다, 피곤하다를 입에 달고 특히 사랑하는 사람앞에거 그런 소리를 한다는것은 어쩌면 "너도 내 피로의 일부다"라는 말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하루종일 빡세게 일하고 퇴근전 그녀를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그녀를 만나거 바라만 봐도 좋은게 사랑인데

만나면 세상다 산 사람처럼 힘드네,죽겠네 하는것은 정상적인 관계는 아닌것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행동도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사랑을 떠나 보내는 남자들의 패턴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물론 만날때부터 저런 행동을 보인사람이면.....그건 잘모르겠지만

처음 만날때와 시간이 지난 요즘의 행동이 너무 많이 비교가 된다면 한번쯤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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