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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자전거길 분당 AK플라자 맛집 라이딩 코스(전기자전거)
13  호미숙 2019.05.14 19:17:28
조회 95 댓글 0 신고

서울 한강~ 탄천 자전거길 분당 AK플라자, 라이딩 코스(전기자전거)/호미숙

자전거 여행 라이딩 날짜: 2019. 5. 13 월요일 날씨 흐림

자전거 여행 라이딩 코스: 천호동(광나루한강공원. 광나루자전거공원)-탄천합수부-양재천-탄천-분당(ak플라자백화점)-만뽀스키야키

자전거: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카메라: 소니알파 9(칼짜이즈렌즈 24-70mm)

자전거 주행거리: 약 30km

귀가할 때 지하철 이용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제는 모처럼 월요일부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자꾸만 자전거가 타고 싶은 거에요. 그동안 자전거 여행도 많이 못하는데, 이유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지난해부터 고생하던 터라 전기 자전거로 바꾸고 나서도 장거리는 별로 도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 구리 유채꽃축제장을 다녀와 보니 아무래도 자전거가 요즘 날씨에 타기엔 제법인 것 같아 자꾸만 자전거 유혹을 느끼고 있었답니다.

마침 분당 Ak플라자 백화점에서 약속이 있어 만뽀 스키야키를 찾아가는 길, 아들도 함께 가자고 하니 버드나무 꽃가루 때문에 민감해서 자전거 못 타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전 10시 정도에 짐을 다 챙겨 전기 자전거 끌고 천호동 공원을 지나 단골샵 천호 엠티비에 들르려고 했더니 마침 월요일이라 휴무일이네요. 그냥 즈문길 토끼굴을 빠져나갔습니다.

오가는 길에 봄꽃이 어여삐 피워서 또 카메라 들고 해찰을 부리며 지나가는 자전거 탄 풍경 찍고 쉬엄쉬엄 한강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을 떠납니다. 잠실 선착장도 지나고 탄천 합수부에서 좌회전 양재천 닿는 곳에서 잠시 나만의 쉼터가 있어요. 그곳에서 음료수 한 잔 들이켜고 탄천 자전거도로 따라

가락시장 입구부터 신나게 자전거 페달을 밟아 모란을 지나 야탑도 지나고 이매를 지나 분당 중앙공원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분당 중앙공원 들르지 못하고 ak플라자 분당점 백화점에 들러 점심을 먹습니다.

자 그럼 분당 탄천의 싱그러운 5월 풍경과 함께 호미와 함께 자전거 여행 떠나볼까요~

https://tv.naver.com/v/8364611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주행코스 및 거리

서울 천호동에서 분당 AK플라자 백화점 분당점까지 가는 자전거도로입니다. 모든 길이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있습니다.

광나루한강공원 자전거 공원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알록달록 꽃들을 식재해서 어여쁨으로 달리던 자전거 바퀴까지 세워놓네요. 사실 꽃 이름을 배워도 배워도 까먹어요. ㅋㅋ 결국 집에 돌아와 모야모에서 찾아보니 루피 또는 루피너스란 꽃은 정말 아카시아꽃 거꾸로 놓은 것처럼 피웠네요. 언뜻 보면 등꽃 같기도 한데 나무가 아닌 식물에서 피운 꽃이랍니다. 다음에 더욱 상세한 내용 소개 따로 할게요.

자전거 동호인들이 단체 라이딩이라도 떠나는지 떼를 지어 달리고 있는 침을 여러 팀을 봤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두 자전거 여행자들. 처음엔 한국인이 장거리 여행 떠나나 보다 하고 인사하고 말을 붙였는데 어마나 캐나다에 거주하는 청년들이었어요. 한국에 온 지는 4월 7일에 와서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다고 했는데요. 어설픈 영어회화로 사진 찍어 드리고 그 자리에서 페이스북 친구 맺었지요. 그리고 안부를 여쭤보니 어제는 하루에 150KM 달렸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캐나다 자전거 여행 와봤냐고 해서 못 갔다고 했더니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고 언제 여행해보라고 권해주더라고요.

호미는 자전거 여행길에 외국인 여행자 만나면 겁도 없이 인사 나누고 소통을 하곤 하는데요. 대부분 자전거를 탄다는 이유만으로 금세 친해집니다. 아들보다도 어린 청년들이지만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벗 삼아 자전거 여행을 한다고 하니 무조건 응원합니다.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 잘 마치길 바랍니다.

다시 홀로 자전거 라이딩으로 한강 잠실대교 아래 쉬어갑니다. 멀리 남산타워가 보이는 곳인데 날씨가 흐려서 보이지 않네요. 월요일이라 한강을 산책하는 사람도 없이 조용하기만 하네요. 호미의 새로운 애마 전기 자전거 플라이어 배터리가 140KM 가는 힘이라서 묵직합니다. 장거리 여행 때 저처럼 무릎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탄천 합수부를 지나면서 오른쪽을 보니 여전히 강태공들이 양쪽에서 세월을 낚고 계시네요.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 여행자들을 만나는 게 쉽지 않을 정도로 한가로운 월요일입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마주한 노란 붓꽃을 보고 지나칠 수 없어서 다시 자전거 세워서 카메라 셔터 누르고 출발~~

이곳은 양재천과 탄천이 만나는 곳인데요. 일전에 양재시민의 숲이나 양재천 자전거 라이딩 때 스쳤던 곳으로 초록이 싱그럽게 푸름을 자랑하네요. 버드나무 두 그루가 나란히 마주 서서 다정한 포옹이라도 한 듯이 양재천 지킴이처럼 보초를 서고 있네요.

이곳은 호미가 지날 때마다 쉬어가는 곳 쉼터입니다. 자전거도로 안쪽으로 난 오솔길 따라 들어가면 이렇게 마루도 만들어 놓아 쉴 수 있고, 작은 연못이 있어 개구리가 울어대고 작은 물새도 푸드덕 날아오르네요. 이전 같으면 연못 수위가 상당히 깊었는데, 이번에 보니 물이 말라 오히려 부들이 연못 안쪽까지 자라났네요. 쉬어가기 좋은 5월 나무그늘 아래입니다.

탄천으로 들어서는 길 따라 길게 쭉쭉 뻗은 탄천 자전거도로 정말 달리기 좋습니다. 한쪽에 산책코스로 따로 선을 그어 마련해두어 안전사고 대비가 되는 곳이지요. 가는 길 내내 다양한 야생화를 만나고 특히 아카시아꽃이 만발해서 향기로움에 어지러울 정도였는데요. 고급 향수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이곳을 지나갈 때면 혼미해질 정도로 꽃향기가 짙습니다.

이곳은 가락시장으로 향하는 길목이 위치한 다리, 탄천을 건너 왼편으로 가락시장 입구이고, 오른쪽으로 달려야 분당 길입니다.

분당으로 향하는 탄천 자전거길 아치형 다리도 지나며 왼편은 공사 중인지 가림막을 설치해두었네요. 이때 굉음으로 깜짝 놀라는데요.

성남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가 지나면서 커다란 굉음을 내어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얼른 카메라 셔터 눌렀는데도. 머리 위에 있던 비행기가 저만큼 날아가고 있네요.

성남비행장 맞은편에는 낮에는 이렇게 한가롭게 자전거길이 넓게 되어 있어 편하게 달릴 수 있는데 밤에는 성남공항의 비행장 때문에 어두컴컴해서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구간이랍니다. 한쪽에 보리를 심어 반가운 마음에 다시 자전거 세우고 사진 촬영합니다.

어머나 이 자전거가 뭐지? 알고 보니 카카오T 자전거인데 성남 공공자전거 대여 서비스하는 자전거 같았어요. 탄천 자전거길 달리면서 많은 카카오T 자전거를 만나게 되는데, 공원 관리하는 분들이 일부러 공공자전거를 대여하고 타고 오신듯 했어요. 후에 성남 공공자전거 카카오T 자전거에 대하여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탄천 민물고기 습지 생태원

연못과 유채꽃 만발하고 청보리까지 환상 자전거길

전기 자전거 플라이어 타고 날개가 돋친 듯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왼편에 연못과 붓꽃이 보여서 잠시 내려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데 이쪽 생태원 규모가 상당히 크게 잘 가꾸어지고 있었어요. 또 호미가 누구예요. 꽃이 있으니 카메라 사냥을 해야겠지요. 마침 선생님들과 소풍 나온 유치원 학생들이 점심시간으로 도시락을 먹으며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네요.

https://www.facebook.com/homihomi/videos/2361164463941391/

탄천 자전거길 민물고기 습지생태원 약 1KM 구간 이상이 노랑 유채꽃이 꽃을 피우고 이미 지기 시작할 정도였는데요. 구리유채꽃축제와는 또 다른 풍경으로 규모가 장난이 아닐 정도로 길게 탄천을 따라 조성되어 있었지요. 산책하기 좋고 자전거 타기 좋은 탄천, 탄천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장소인 듯해요., 저처럼 이쪽 탄천을 처음 달리는 사람들에게는 이 풍경을 그냥 스쳐갈 수 없지요.

노랑붓꽃도 담으며 5월의 주인공이 되어 맘껏 봄을 만끽합니다. 사실 약속 시간 내에 분당 중앙공원까지 들렀다 가려고 했는데 이곳에서 너무 시간을 지체해서 결국 중앙공원은 들르지 못했답니다.

자전거 도로 따라 길게 노란 유채꽃 풍경들이 시선을 빼앗고 발걸음을 붙잡아 결국 이곳에서 1시간 이상 지체할 정도로 봄꽃들의 유혹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연못에는 이미 노란 수련이 피어나고 갑자기 이름 기억 안 나네요 ㅋ. 하얀 수련은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벌써 뜨거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합니다. 머지않아 연꽃들의 멋스러운 우아함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 마니아가 자전거를 모델로 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역시 전기 자전거 플라이어 꽃밭에 세워두고 연못에 반영을 이용한 사진을 담습니다.

다시 탄천을 따라 모란을 지나고 야탑을 지나 이매까지

민물고기 생태원에서 꽃들과 노닐다가 시간에 쫓겨 다시 페달 밟아 달리는데 탄천에서 왜가리, 백로, 가마우지까지 만나네요. 그만큼 탄천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냄새도 없고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야탑교를 지나가는 길 탄천 돌다리 옆으로 돌탑이 세워졌네요. 이 탑들은 밸런싱 아트 변남석 자작의 작품들입니다. 변 작가님은 실제로 만나 뵙기도 하고 오래전 이곳 탄천에 작업할 때도 촬영하곤 했었지요. 이미 알만한 사람들 다 아실 정도인데요. tV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셨던 분입니다. 멀리서 작품을 사진에 담아 또다시 달리다 보니 조금만 더 가면 분당 중앙공원인데. 아쉽지만 분당중앙공원 못미처에 있는 AK플라자 백화점으로 향합니다.

분당 AK플라자 백화점 다 닿을 때 전화 통화가 길어져서 중앙공원은 들르지 못하지만 잠시 세워놓은 자전거 있는 자리에 아름답게 꾸며놓은 화분 장식에 사진을 담아 봅니다.

분당 AK플라자 백화점 맛집 만뽀 스키야키

지하철 타고 온 아들과 즐거운 점심 식사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 AK플라자 백화점 분당점에 도착해서 기념으로 플라이어 전기 자전거 세워놓고 촬영합니다.


아들과 AK플라자 백화점에서 만나 점심을 먹는데요. 일전에 의정부 신세계백화점에서도 맛봤던 만뽀 스키야키가 이곳에 있는 줄 몰랐다가 여기서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워서 또 가게 되었답니다. 엄마는 스키야키 A세트 시키고 아들은 만보 샤브샤브를 주문했어요. 전에는 소바를 맛보았는데 다이어트해야 하는 저로서는 또 스키야키를 주문하고 이렇게 자작한 불고기 전골처럼 고기와 갖은 야채를 익혀 먹고 마지막에는 밥 두 숟가락을 넣어 김치도 넣고 볶아서 볶음밥으로 먹었는데요. 일전에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에서는 시간을 제대로 조절 못했는데 이번엔 두 번째라고 훨씬 불 조절도 잘해보니 맛도 다릅니다. 오후 1시경에 들렀는데 이미 AK플라자 푸드코트엔 사람들이 들어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아들이 주문한 만뽀 샤브샤브도 즉석에서 끓는 국물에 야채를 데쳐먹고 고기도 익혀 먹은 다음에 주먹밥처럼 김가루로 뭉친 밥을 넣어 볶아 먹던가 죽처럼 끓여 먹으면 되는 거 거였는데요. 역시 샤브샤브의 맛을 간단히 누구나 혼밥처럼 즐기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메추리알과 유부모찌도 넣어 먹는 맛이 좋다고 아들이 자꾸만 맛보라고 하는데 엄만 탄수화물 피해야 하니 한 숟가락으로 맛만 보았는데 자꾸만 더 먹고 싶었는데 꾹 참았어요. 식사 후 지인과 만나 회의를 하고 아들과 같이 돌아오는 길

집으로 귀가할 때는 흐린 날씨와 무릎 통증 염려되어 지하철로 이동

든든한 아들도 왔겠다. 사실 성남 공공자전거 카카오T 자전거 대여해서 들르지 못했던 분당 중앙공원에 갈까 하는데 날씨가 상당히 흐린 거예요. 아무래도 잘 못했다간 비라도 맞을까 봐 생략하고 다음에 분당중앙공원에 다시 들르자 생각하고 무거운 전기 자전거를 어떻게 할까 고민 중에 아직 퇴근시간 전이니까 지하철로 이동하자 해서 서현역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자전거 이동해서 복정역까지 와서 계단을 이용해 아들이 둘러메고 8호선으로 환승합니다. 다행히 아직 퇴근 시간이지만 사람이 붐비지 않아 천호역까지 자전거를 지하철로 싣고 올 수 있었습니다.

사실 사람이 많아 자전거 싣기 불편하면 가락시장에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대여해서 천호동까지 오려고 했었습니다. 오전 10시에 출발해서 서울 한강부터 시작해서 분당 탄천 자전거도로까지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반하고 AK플라자 백화점 분당점 푸드코트 맛집에서 만뽀 스키야키 먹방에 사업차 지인과 만나 토론을 마치고 지하철로 이동한 호미의 하루 일상을 소개했습니다.

제가 타고 있는 전기자전거 플라이어는 배터리 무게로 인해서 20KG이 훌쩍 넘는 무게라 저 혼자라면 지하철로 이동할 생각도 못 했는데 큰아들과 마침 동행해서 편하게 지하철로 이동했답니다. 이번 약 30KM를 전기자전거로 탔지만 무릎에 무리 오는 것을 느꼈는데요. 앞으로 장거리는 편도만 이용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버스 이용을 하는 코스를 잡아 볼까 생각 중입니다. 중랑천 따라가다 보면 경춘선 숲길도 정말 개통되어서 다녀오고 싶은데 천호동에서 다녀오면 장거리긴 한데 욕심이 자꾸만 나네요. 어서 무릎 치료해서 장거리 여행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한강~ 탄천 자전거길 분당 AK플라자, 라이딩 코스(전기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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