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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건조대로 베란다 공간을 효울적으로
9  시크한까미 2019.03.30 05:10:19
조회 139 댓글 0 신고

"콤팩트한 소형 빨래건조대로 베란다 공간을 효율적으로_문고리닷컴"

 

 

 

안녕하세요.

가을 문턱에 들어서니 확실히 더위가  많이 사그러든 느낌을 받습니다.

반가운 소식이긴한데 환절기로 접어드니 까미털이 날리기 시작하면서 코가 근질근질해서 재채기 하기 바쁘네요. ㅠㅠ ㅎ

 

'

 

 

 

양말빨래나 속옷, 행주 등 가벼운 빨래감들을 널기 위한 용도로 베란다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빨래건조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문고리닷컴에서 이케아 실내외건조대를 주문했는데요,

접해보니 역시나 제가 찾던 타입이네요.^^

 

 

 

 


 

이케아 제품은 디자인 자체가 스마트해서 좋습니다.

 

기능도 갖추면서 디자인도 예쁘고 말이죠.

그리고 역시 화이트 컬러는 깨끗한 느낌을 줘서 빨래건조대 컬러로는 제격이지 싶어요.

왠지 깨끗하게 빨래가 된 듯한 기분을 받고 말이죠.ㅎ

 

 

 

 

 

특히 이 제품의 강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공간 활용하기 좋은 접이식이라는 거죠.

 

빨래건조대는 다 접이식아냐? 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일반 타입과는 달리 부피가 아주 협소합니다.

 

 

 

 

 

그리고 영상보듯이 조립식이 아닌 바로 펼치고 접을 수있는 완제품이예요.

 

 

 

 

 

 

지지대 역활을 하는 양쪽에 있는 끈이 접고 필때 형태를 그대로 유지해 주는 구조기때문에

두루두루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갖춘 제품이 되어 준다고 할 수 있는거죠.

 

이케아의 디자인은 정말 칭찬을 안 할 수 가 없어요.

가격도 착하고 말이죠.

 

 

 

 

 

 접었을시 일반 타입보다 훨씬  슬림한 폭을 유지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도 수납이 용이합니다.

 

펼치고 접는 방식이 아주 단순한 제품이면서 무게가 1.53kg이라 이동에 대한 부담감도 전혀 들지 않구요.

 

 

 






연결 부부분이나 마감부분에 폴리아미드 플라스틱과 폴리에틸렌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됐다고 하는데요,

 

쉽게 미끄러지지않는 마감부분이구요,

연결 부품이 간결하고 깔끔한 느낌도 좋지만 사용시 둔탁한 느낌없이 사용감이 매끄럽습니다.

 

 




 

폭 40cm 길이 79cm 높이 82cm로 소형 사이즈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글로는 미흡한 감이 있어 일반 가정집 베란다에 가로로 적용한 모습이 이렇다는 걸 좀 보여 드릴게요.

 

 

 



 

가로든 세로든 어느 방향으로든 놓을 수 있는 사이즈를 하고 있습니다.

 

대가족이 기거하는 집에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타입이긴하죠.

하지만 저처럼 속옷이나 양말등을 따로 널 용도로 사용하거나 빈번하게 손빨래를 하시는 분들에겐

사용하기에 충분한 콤팩트한 타입이라는 거죠.

 

 

 

펼쳤을때 성인의 허리츰에 오지 않는 높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90cmX 105cm의 거의 슈퍼싱글 사이즈의 요매트를 널었을때 바닥에 간당간당하게 닿을 정도로 유지하기때문에 

싱글 사이즈의 이불이나 요매트나 아기이불 등은 충분히 널 수 있는 사이즈의 빨래건조대라고 할 수 있겠구요.

 

 

 

 




 

그리고 코너마다 곡선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감각도 즐길 수 있는 타입인거죠.

 

 

 

 

 

마감처리 또한 잘 되어 있어서 제품으로 인해 긁혀 상처가 난다거나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총 8개의 널수 있는 프레임의 구조로 소재는 스틸입니다.

 

관리는 젖은 천으로 닦는 다던가 때에 따라서 중성세제나 비누를 사용해 이물질을 제거하면 된다고 하네요.^^

 

 

 





계절에 상관없이 가장 많이 나오는 빨래감이 속옷과 양말이예요.

 

아무래도 양말이나 속옷은 채광이 잘 드는 곳에 말리는 게 좋죠.

하지만 갯수도 많고 크기들도 작다 보니 천정에 매달린 베란다건조대에 널기가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요.

 

 

 

 

특히 저처럼 작은 키를 가진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그리고 키가 아무리 커도 천정에 달린 구 버젼의 베란다 빨래건조대는 고개를 치켜 들고 널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해소하고자 구비하게 되었는데 슬리퍼나 발매트도 간편하게 널 수 있어 이래저래 아주 쓰임새가 좋네요.

 

 




저희집은 햇볕이나 바람이 잘 들어오는 베란다라 굳이 외부까지 내 놓고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바구니에 빨래집게를 담아 고리를 이용해 걸어 두었더니 빨래를 널 때 좀 더 편리함을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사각형태는 이렇게 사용하기엔 다소 불편한 감이 있었거든요.

 

 

 

 



일반 타입보다는 간격이 좁은 편이지만 5cm가 좀 넘는 간격이라 빨래감이 서로 맞닿는 현상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족수가 3인이상인 집이라면 세컨드용으로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내놓는 식구들의 빨래감.

 

빨래감뿐인가요.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게 집안일이잖아요.

우리 주부님들 하루도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는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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