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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벽지 올리브벽지로 거실의 작은변화를 주다
11  몽실이 2018.01.22 10:47:29
조회 775 댓글 0 신고



포인트벽지 올리브벽지로 거실의 작은변화를 주다



완전 오랜만에 거실셀프인테리어를 시작합니다~

우선 운좋게 포인트벽지를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 벽지를 바꾸는일 부터 스타트~ ^^



페인트로만 집안전체 변화를 주다

벽지를 오랜만에 보니 기분이 뭔가 이상합니다 ^^



 



2018년도 트랜드를 살짝이 구경해 봤는데요~

팬던트조명이 각광받을꺼라고 하대요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나 ^^


개인적으로 예쁜조명만 보면 눈이 휘둥구레 지는 저...

그중에서도  팬던트조명을 좋아라 하기에 선택했구요


자칫 잘못 선택하면

어둡거나 어수선해보일수 있기 때문에


밝은톤으로 선택했는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추후 주변의 벽지색상도 바꿔줄 생각이라 다 바꿔주고 나면

나름 괜찮겠지 싶네요 ^^





















실크벽지시공


 


 


어떤걸 뭔저 붙여야 하는건가 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금

벽지에 순서넘버를 표시해주셔서

벽지시공하기에 일단 편했답니다~










 


시공방법의 설명서도 함께 있어서

찬찬히 읽어 보면서 그 순서대로 하니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













 


기존엔 얇은벽지위에 핸디코트작업 후 페인트칠을 해놓은  벽이예용 ^^


벽지시공이 편하도록 쇼파도 살짝이 옮겨주고...
















 


스위치커버들 다 벗겨놓고













 



주변벽지 정리할 부분들 정리해주었구요~



물론 벽지를 모두 벗겨내야 하는게 정답이지만

저는 추후 벽지제거 후 거친 핸디코트벽이 남아 있기를 원해서

이대로 주변정리만해주고 시작을 했어용



의구심이 하나 생기겠죠?

저 상태로 벽지가 붙을까 하고 말여용 ^^


다행이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벽지 작업이 잘 되더라고요~ ^^


아마도 그 기법은 벽지풀에 있지 싶습니다...










 


벽지용 풀을 별도로 구입해서 준비했는데 오후 접착력이 아주 좋더라고요~ ^^
















 



벽지의 뒷면에 고무장갑을 끼고 풀을 전체적으로 펴 발라 주었어용


뭉치지 않도록 잘 펴주면서 발라주니 잘 발리더라고요~ ^^




















 



풀을 바른 벽지를 접어 주고


10분~15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사용하면 된답니다~
















 


첫번째 실크벽지를 붙여 주었답니다



벽지는 두번째 시공해 보는건데 처음보다는 잘 되긴 하더라고요 ^^



















 


두번째 벽지부터는 그림을 맞춰주면서 붙여야 하기에 처음장 보다는 더 집중해서 붙였어용 ^^



가까이서 보면 당연히 이음새가 보입니다만

멀리 떨어져 보니 모르겠더라고요 ^^













 


실크벽지의 인쇄면 손상을 최소화 하고자

마른걸레를 사용해서 슥슥문질러 주며 전체를 붙여 벽지시공을 했답니다















 


붙인 벽지를 몰딩위로 위치잡아 컷터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핸디코트위에 어찌나 잘 붙던지 기분좋더라고요

이때 사용된 벽지 풀 좋은것 같네요 ^^


그리고 가까이서 보면 핸디코트의 거친부분들이 보이는데요

벽지의 풀이 건조되면 리얼하게 보였던 부분이 잘 안보이더라고요 ^^














 



모두 붙인 후


스위치와 콘센트부분 잘라주고 물걸레로 풀을 깨끗히 닦아주면


벽지시공 끝 ^^


















 


시공이 다 된 후 빛에 비춰진 벽지에 핸디코트 자국이 보이네요


벽지풀들이 모두 건조되고 나면 자국은 더 미세하게 변할것이니 걱정하지 않습니다 ^^















 



시공완료 후 정신없는 거실 정리해주고


벽지시공은 초보라서 생각했던것 보다 오래 걸렸어용 에구구...^^















 


민무늬의 벽지에서 그림이 생기니 조금 적응은 안되지만

나름 봐줄만은 합니다 ^^


















 



아마 일반합지였다면 벽지가 울고 난리도 그런난리도 없었을껏 같고

아마도 실패했을 확률이 더 컷을텐데요~


올리브벽지의 실크벽지는 두툼해서 그런지 시공이 더 편했던것 같습니다 ^^













 



다행히 전체적으로 어울려주긴 하네요 ^^*















 



















 













 













 








 



몇시간이 흐른 뒤 벽을 보니


다행이 핸디코트거친 부분이 덜 보이더라고요~


벽지가 두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좋네요 좋앙 ^^



이걸로 분위기 전환은 된듯 합니다 ^^


















이제 다음주는 벽지를 리폼할 계획입니다~


그레이컬러가 살짝이 보이는 벽지이니 그레이컬러로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드는데

컬러 고민을 조금 더 해보고 페인트주문 해야 겠습니다 ^^



이렇게 실크벽지 시공으로 거실의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바뀌어서 힘들었어도 기분만큼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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